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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양화가 안창수(65경제) 국제중국서화전에서 '문화공로상' 수상 외
등록일:2018-11-27
조회수:279

동양화가 안창수(65경제) 국제중국서화전에서 '문화공로상' 수상

동양화가 안창수(65경제) 동문이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가 개최한 제8회 국제중국서화전에서 '룡' 그림을 출품, '문화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교류전은 중국, 일본, 러시아. 프랑스, 등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 요령성 심양, 안산시에서 지난 10월1일부터 8일 까지 성대히 열렸다.

한편 안 화백은 부산고, 연세대 경제과를 나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전문금융인으로 활동하다 대우조선해양(주) 고문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후 중국미술대학과 일본 경도조형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 화가로 변신했다.

그동안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의 외무대신상을 비롯하여 국내외 미술공모전 다수 입상과 함께 금년 5월 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 등 13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안 화백은 "이번 수상은 한국작품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동양화가 안창수(65경제)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설파 안창수화백은  2018년 11월 25일(일) 서울 효창공원 백범 김구선생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  9개 기관이 주관한 시상식에서 미술부문 발전공로로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본 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기여한 사람들에게 엄격한  심사를 거쳐  주어지는 값진 상이다.

안 화백은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더욱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우수성과 미술발전을 위해서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 화백은 부산고, 연세대 경제과를 나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전문금융인으로 활동하다 대우조선해양(주) 고문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후 중국미술대학과 일본 경도조형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 화가로 변신했다.

그동안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의 외무대신상을 비롯하여 국내외 미술공모전 다수 입상과 함께 금년 5월 국립백두대간 초청 “호랑이전” 등 13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현재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한국서가협회 양산지부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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