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증시 퀀텀업 전략
「넥스트 밸류업」

신지윤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000 원
“한국전력(KEPCO)은 왜 간사이전력(KEPCO)보다 저평가되는가?” 이것은 한 기업의 문제이자 한국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을 가리키는 질문이다. 한국 증시는 여전히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늪에 갇혀 있다. 기업은 실적 대비 낮은 주가에 머물고, 정부는 밸류업 정책을 내세워 주가 부양에 나서지만 시장의 신뢰는 아직 부족하다. ‘코스피 4000포인트’를 돌파했으니 이제 숨을 돌려도 되는 것일까? 신지윤[92경제] 동문은 한국 증시의 저평가가 개별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임을 짚으며, 정부·기업·투자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새로운 밸류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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