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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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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형우, 정성우, 정진관(93경영) 동문 신간 소식
등록일:2018-02-09
조회수:248

경영 전략 100년 역사, 만화로 펼쳐 보다
만화 경영 전략 설전 -100년을 이끈 경영 리더 50인의 경영 전략 확립편 / 혁신편
정성우·정진관·이형우(93경영) 공동 번역 | 어문학사 | 각 14,000원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역사는 100년을 거치며 무수한 변화를 거듭해왔다. 그 중심에는 세계 경영 대가들이 있으며 그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만들어낸 경영 전략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한 오늘날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경영의 역사를 시대별로 나눠 구성한 이 책은 각 권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내세워 ‘확립편’과 ‘혁신편’ 두 권으로 나눠진다.

첫 번째 ‘확립편’에서는 경영에 ‘과학적 관리법’을 도입한 프레더릭 테일러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경영 전략으로 세계공황을 극복한 체스터 바너드, ‘조직 전략’으로 맥킨지를 만든 마빈 바워, 맥킨지를 역습한 프레더릭 글루크, 무모한 도전에도 성공한 캐논과 혼다의 이야기 등 경영 역사의 반세기를 장식한 경영 리더들의 시행착오를 당시 사회상황까지 포함하여 생생하게 보여준다.

두 번째 이야기인 ‘혁신편’의 핵심 키워드는 불안정한 21세기에 등장한 ‘적응주의’다. 바로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어떠한 전략으로 대응할지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결정해나간다’는 것이다. 경쟁 없는 ‘블루오션 전략’을 만들어낸 김위찬과 마보안, “경제를 움직이는 주체는 바로 ‘기업가’라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한 조지프 슘페터까지, ‘21세기 이노베이션의 시대’를 장식한 경영 대가들의 전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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