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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김태우 동문(87경영) KTB자산운용 대표이사 선임
등록일:2016-01-13
조회수:955

KTB자산운용은 7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전 피델리티자산운용 한국대표 김태우 동문(87경영)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금융기관에서 20년 이상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김태우 동문은, 1993년 하나은행에 입행이후 1995년 주식 펀드운용을 시작하여 주식 및 채권의 다양한 운용경험을 한 후 2000년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옮겨 이후 디스커버리 펀드를 본인의 이름으로 출시하여 운용하면서 2001 년에서부터 2003 년까지 전체 공모주식펀드들 중 연속하여 연간 평가 상위 1%에 드는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3년 연속 최고운용사로 선정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며 펀드매니저로 명성을 쌓은, 운용능력을 검증받은 국내자산운용업계 대표적 전문가다.

2004년에는 전세계 약 2000 조원의 운용자산을 가진 세계 최대 운용사 중의 하나인 피델리티(FMR, FIL 포함)가 한국 자산운용업에 진출하면서 김태우 동문을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선택하였으며, 입사한 이후 2006 년 7 월에는 한국 주식투자부문 대표로 승진하며 한국주식과 관련된 총괄 업무도 겸하며 2014년 말까지 근무하였다.

11년 재직지간 평균 1조 5천억 원 규모(최대 4조 5천억 원)의 한국과 해외의 기관 및 개인투자자를 위한 펀드들을 운용하였으며, 대표적 펀드로는 2005 년 3 월 출시한 ‘피델리티 코리아 주식형 펀드’와, 외국인 투자자 대상 한국에 투자하는 개방형 역외펀드 중 가장 오래되고(1995년 출시) 규모가 컸던 ‘피델리티 코리아 펀드(Fidelity Funds – Korea Fund)’를 2007 년 10 월부터 운용하였다. 이외 해외의 기관투자가들을 위한 펀드로는 유럽의 가장 큰 국부펀드인 NORGES BANK로 부터 2005년 6월 국내 최초로 자금을 받아 6년간 운용하였으며 펀드의 규모가 2007년 12월에는 2 billion(2.2조원규모) 달러가 넘어 한국에 투자하는 해외 country fund로는 세계 최대규모의 펀드로 성장시킨 기록을 가지고 있다.

김 동문은 외국과 국내의 개인투자가를 위한 공모형 한국(Korea)펀드를 동시에 운용하였던 최초의 한국인 포트폴리오 매니저이며 국내의 많은 기관투자가는 물론, 유럽, 중남미, 중동 등 유수한 해외의 국부 펀드들과 연 기금 펀드의 기관자금을 직접 운용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작년 말부터 New York University의 국제 금융학 석사 과정을 이수하면서 7월부터는 홍콩의 Janchor Partners라는 헤지펀드의 업무를 비상근으로 하고 있다.

*전체 일반성장형 주식펀드대상, 전체 주식형 운용사 대상: 제로인, 한국펀드 평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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