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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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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연세 상경·경영인 여러분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으로 가득 찬 새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우리가 함께 걸어온 100 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아봄과 동시에

우리 앞에 다가온 새로운 백 년의 역사도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새로운 백 년, 함께 갑시다(New Century, Together We Go)’라는 슬로건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시작의 자리에서,

각자의 원대한 꿈과 비전을 향해 도전하는 서로를 진심으로 지지하고 격려하며

연세 상경·경영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 역사에 첫발을 내딛는 의미있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특별히 이 자리를 빌려 우리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난 일 년 동안 물심양면으로 헌신해 주신 여러 선배님과 후배님께

더없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연세 상경·경영인 여러분

 

다가올 미래는 모든 것이 지금보다 훨씬 긴밀하게 연결되는 ‘네트워크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시대임에도 강력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이 세상이 변할 것입니다. 

 

올해는 우리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의 오랜 자랑인 ‘멘토링’과,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의 운영이 1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이 모든 것은 연세 상경·경영인 모두의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지금까지 발전할 수 없었을 우리 동문회의 자랑스러운 활동입니다.

 

올해는 1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이한 만큼 내실 있는 운영에 힘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2017년에도 미래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원대한 꿈을 갖고 성장하는 데에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를 믿고 기대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연세 상경·경영인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양’의 시대와 ‘질’의 시대를 넘어,

그 어느 때보다 품격의 가치가 존중되는 ‘격(格)’의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시대를 선도하는 든든한 우리 동문과 함께 하면서,

저는 우리 사회의 격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 있는 연세 상경·경영인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며 가슴 벅찬 역사를 만들어 온

우리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의 원대한 여정에 늘 앞장서서 함께 하겠습니다.

 

24대 동창회의 활동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문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7년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에게 늘 건강과 아름다움이 함께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 서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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