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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8년도 동창회장 초청 제25대 부회장단 부부 동반 만찬
등록일:2018-09-28
조회수:561

2018년도  동창회장 초청 제25대 부회장단 부부 동반 만찬

   재즈음악과 함께한 달콤한 가을밤, 제 25대 동창회장 초청 부회장단 부부동반 만찬 

가을에 접어든, 9월 19일(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풀사이드에서 서경배 동창회장(81경영, ㈜아모레퍼시픽 그룹 대표이사 회장)의 초청으로 부회장단 부부 동반 만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재용 운영위원장(83경영, 쌍용제지 회장)과 유한익 부회장(03경영, ㈜티몬 대표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만찬에 앞서 서경배 동창회장은 자리에 함께한 150여 명의 동창회 부회장단 및 자문위원, 고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재용 운영위원장은 주요 내빈으로 참석한 김기영 동창회 자문위원(57상학, 3·1 문화재단 이사장), 고병헌 전임 동창회장(64경영, 금비/삼화왕관 회장), 신동천 상경대학장(75경제), 엄영호 경영대학장(80경영), 김창수 상임고문(81경영, ㈜에프앤에프 대표이사)을 소개했고, 동문들의 따뜻한 환영의 박수가 이어졌다.

블루버터플라이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순서로 블루버터플라이 기부금을 창시한 김정수 전임 동창회장(69경영, ㈜제이에스앤에프 대표이사 회장)의 인물 피규어를 선물하였다.

김정수 전임 동창회장의 얼굴을 본 뜬 이 피규어는 기부자용으로 특별 제작된 블루버터플라이 테디 베어를 두 손으로 안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김정수 전임 동창회장은 “처음 동창회 부회장단을 구성할 때 구성원이 20명 정도였지만, 차츰 인원이 늘어나 현재 100여명 정도에 이르렀다. 동창회의 발전이 감격스럽다”고 답례의 인사를 전했다.

건배사를 제의받은 고병헌 전임 동창회장은 “상경, 경영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바란다. 사랑한다, 연세! 연세! 연세!”를 힘차게 외쳤고, 동문들은 연세 3창을 연호하며 만찬의 흥을 돋우었다. 

하얏트 밴드의 부드러운 선율과 함께 만찬이 시작되었고,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컨템포러리(Contemporary) 재즈 아티스트이자 작곡가인 소울 마애스트로(Soul Maestro) 대니 정(Danny Jung)의 공연이 이어졌다.

   

대니 정의 열정적 연주는 보슬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고, 많은 동문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흥겨운 댄스파티로 이어져 연주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에도 운영위원들의 경품협찬은 만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다. 서경배 회장은 모든 참석자에게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슈퍼보테니컬 샴푸 세트를 선물했고, 송하경 상임고문(78응통, 모나미 대표이사 사장)은 엄선한 유기농 샴페인(Cremant de Limoux Blanc Extra Brut) 25병을 리셉션에 사용하도록 협찬하였다.   

김한성 부회장(89경제, 동화면세점 대표)은 지난 골프대회에서 당첨된 일리캡슐커피머신을 다시 경품으로 협찬 하였으며, 박원호 자문위원(68상학, ㈜디아이 회장)의 울트라손 P860 헤드셋, 김창수 상임고문의 디스커버리 의류 상품권 300만 원, 고사무열 부회장(85경영, ㈜개념원리 대표이사)의 조말론 향수 8개, 성상제 부회장(81경제, ㈜렉서스와이엠/토요타와이엠 대표이사)의 렉서스 골프백과 함께 행운의 주인공들을 찾아갔다.

 보슬비가 간간히 내리는 가을 밤, 서울 시내 야경과 달콤한 재즈음악의 향연 속에서 진행된 야외 풀사이드 만찬행사는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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