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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9 신입생 동문멘토링
등록일:2019-04-22
조회수:1,315

“Dream Big, Fly Yonsei!”

지난 3월 23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과 연세동문회관에서 ‘2019 연세 대학교 상경·경영대학 신입생 동문멘토링’ 행사가 있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 약 700명이 참석하였다.

오상진 동문(98경영)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신입생 동문멘토링은 선배 멘토들의 입장과 신입생 멘티들의 힘찬 박수 소리로 그 시작을 알렸다. 서경배(81경영, ㈜아 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 동창회장은 새롭게 연세인이 된 신입생 멘티들에게 “Dream Big, Fly Yonsei!”라는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번 신입생 동문멘토링 행사에는 서경배 동창회장을 필두로, 신동천(75경제) 상경대학장, 엄영호(80경영) 전임 경영대학장, 서길수(79경영) 신임 경영대학장을 비롯하여 22대와 23대 동창회장인 김영진(75경영, ㈜한독 회장) 동창회 명예회장, 정창영(63경제) 삼성언론재단 이사장, 이수연(72경영) (전)한양ENG 부회장, 문석진(74 경영) 서대문구청장과 송하경(78응통, ㈜모나미 회장) 차기 26대 동창회장, 강호찬 (95경영, 넥센타이어㈜/㈜넥센 부회장) 관리분과장 등 동창회와 모교를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인사 120여 명이 멘토로 참석하였다.
이어지는 순서로는 멘토에게 듣는 스토리, 글로벌 장학생의 소감 발표, ‘아카라 카’와 함께 선후배가 하나가 되는 응원 시간이 있었다.
1부 ‘멘토에게 듣는다’ 순서에서는 서경배 동창회장을 포함하여, 박영숙(82경영,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이사), 유성권(82경제, E*PUBLIC 대표이사), 최정규(86응통, 쟈니덤플링 대표), 강호찬(95경영, 넥센타이어㈜/㈜넥센 부회장), 유한익(03경영, ㈜티몬 이사회 의장) 동문 등 6명의 멘토링 소감 발표가 있었다. 소감 발표를한 동문들은 “인생에 점을 찍으며 삶의 주인이 되는 연습을 하라.”, “Life is a Story, Make Your Own Story.”, “여러 번 넘어져도 일어나는 사람이 되라.”, “좀 더 도전적 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선택을 하면서 나아가라.” 등 자신만의 이야기를 통하여 후배 멘티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글로벌 장학생의 소감 발표 시간에는 2018년 2학기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된 신현호(13경제, 일본 게이오대학교 파견) 학생과 구소현(16경영, 영국 킹스턴대학교 파견) 학생이 교환학생 생활에서 느낀 점을 신입생들과 공유하였다. 두 교환학생의 소감 발표는 많은 신입생들에게 교환학생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앞으로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1부 발대식 종료 후, 연세동문회관에 시작된 2부 순서에서는 만찬과 조별 멘토링 활동이 시작되었다. 이번 신입생 동문멘토링 2부 순서는 지난해와 다르게 학과별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멘토와 멘티의 멘토링 활동에 초점을 맞추었다. 조별 멘토링 시간에는 각 조별로 멘토와 멘티들이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대학 재학생들은 ‘오 솔레 미오’ 등 친숙한 노래로 축하 공연을 선보여, 신입생 멘티들에게 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였다.
멘토와 멘티의 다채로운 대화로 가득찼던 2019 신입생 동문멘토링 행사는 선후 배가 함께 ‘연세찬가’를 부르고 한마음 한뜻으로 ‘아카라카’ 구호를 외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마무리되었다. 선후배 동문들과 신입생들이 하나로 어울리며 자랑 스러운 전통을 이어가는 뜨거운 시간이었다. (동창회 직책은 행사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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