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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We Make Who We Are '연세상경인의 밤 2019'
등록일:2020-02-11
조회수:560

함께 만드는 우리의 가치

'연세상경인의 밤 2019'

2019. 12. 13(금)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

 

지난 12월 13일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송년 모임, ‘연세상경인의 밤 2019’이 열렸다.

26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의 ‘We Make Who We Are’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연세상경인으로서 한 해 동안의 서로의 발전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하나되는 자리였다. 오상진[98경영, 방송인] 동문과 김세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7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이 날 모든 동문들에게 ‘블루버터플라이’ 로고 색상의 보타이와 코사지가 기념품으로 제공 되어 리셉션장은 온통 푸른색으로 물들었다.

 

1부 공식행사에서 송하경 동창회장[78응통, ㈜ 모나미 회장]은 “연세 상경인의 밤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이 많은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인 다는 것보다 더 화려하고 멋진 프로그램은 없습 니다. 올해도 기적 같은 밤을 만들어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일정상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김용학 총장 [73사회]은 영상으로 대신 축사를 전했고, 박삼 구 총동문회장[63경제]의 축사가 이어졌다. 최정규 운영위원장[86응통, 쟈니덤플링 대표] 은 26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의 2019년도 활 동 내역을 보고하였고, 한 해 동안 헌신해 준 동 창회 임원진, 운영위원 그리고 사무국의 노고를 치하하는 동문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특별히 이 날은 지난 12월 9일 타계하신 김우 중 전 대우그룹 회장님[56경제]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병헌 동창회 고문[64경영, (주) 금비/삼화왕관(주) 회장]의 추모사에 이어 고인 의 창조적 도전정신과 연세사랑이 담긴 추모 영 상이 상영되었으며, 이 자리에 함께한 동문들은 가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추모 기도를 드렸다.

‘연세상경인의 밤’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자랑 스런 연세상경인상’ 시상식에서는 산업경영 부 문 곽정환 코웰그룹(Cowell Group) 회장[82경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74경영], 사회봉 사 부문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81경제], 학술문화 부문 백경환 성균관대학교 교수[75경 제], 여성상경인상 부문 이정열 (주)코리아데이타 네트워크 대표이사[85응통], 미래상경인상 부문 조홍로 삼륭물산(주) 대표이사[94경제]가 수상 의 영예를 얻었다. 또한 연구 실적이 뛰어난 모교 교수에게 시상 하는 ‘초헌학술상’은 상경대학 응용통계학과 김 현태 교수와 경영대학 임수빈 교수가 수상하였다.

서경배 동창회 명예회장[81경영, (주)아모레퍼 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의 건배 제의로 시작한 2부 만찬에서는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자 와 블루버터플라이 글로벌 장학생의 인터뷰를 포함한 연경장학회 경과보고 영상이 함께하여 만찬을 더 의미있게 만들었다.

3부 ‘특별한 콘서트’에서는 OST의 여왕 ‘거미’와 버라 이어티 퍼포먼스팀 ‘겟올라잇’의 뜨거운 축하 무대, 모두 가 함께한 레크레이션 등으로 동문들의 눈과 귀를 즐겁 게 하였다. 특히 공연의 열기가 최고조에 이를 무렵 송하 경 동창회장의 ‘프레디 머큐리’ 카메오 공연은 동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연상 동문들의 다 양한 협찬품이 함께했다. 박삼구 총동문회장이 제공한 아시아나 항공 인천-파리 비즈니스 항공권, 유재흥[73경 영, ㈜가농바이오 대표] 동문이 준비한 가농 금계란, 손 지호 동창회 운영위원[94경영, 네오밸류㈜ 대표이사]의 밀도 베이커리 슈톨렌 세트와 SIKMUL 상품권, 주민혜 동창회 운영위원[99경영, 제스프리코리아 부장]이 준비 한 골드키위 선물세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 추첨이 있어 흥미를 더했으며, 전체 기념품으로는 송하경 동창회 장이 준비한 ‘모나미 문구세트’와 서경배 명예회장이 준 비한 오설록 ‘신 오브 제주 세트’, 김정수 동창회 고문[69 경영, ㈜제이에스앤에프 회장]이 준비한 ‘연세 폴라베어’ 가 마련되어 돌아가는 동문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했다.

‘연세상경인의 밤 2019’는, ‘We Make Who We Are’ 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가 만들어갈 우리의 자화상을 함 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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