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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22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등록일:2020-08-11
조회수:267

 함께 만드는 우리의 가치, We Make Who We Are

제22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2020. 6. 25(목) 19:00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법대·법전원 동창회를 대표하는 동문들의 만남의 자리인 ‘제22차 교례회’가 지난 6월 25일 그랜드 하얏트 남산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는 총 55여 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시작 전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뿐만 아니라 QR코드 입장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법대·법전원 동창회 주최로 마련된 이번 교례회에 우리 동창회에서는 송하경[78응통, ㈜모나미 회장] 동창회장, 김영진[75경영, ㈜한독 대표이사 회장] 고문, 김창수[81경영, ㈜에프앤에프 대표이사] 수석 부회장 등 26명이 참석하였으며, 법대·법전원 측에서는 김경수[79법학,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동창회장, 이훈규[71법학, 차의과학대학교 총장] 고문, 이성철[76법학,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고문 등 29명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를 맡은 곽란주[86법학] 변호사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교례회의 시작을 알렸고, 송하경 동창회장과 법대·법전원 김경수 동창회장의 환영사를 필두로 남형두 법전원장, 서길수 경영대학장, 이두원 상경대학장이 참석한 동문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송하경 동창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올해 제9회 변호사시험의 연세대 법전원 합격률이 전국 최상위 성적을 기록한 결실을 축하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상식이 통하고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강력한 ‘소프트 네트워크’로 이 세상의 좋은 변화를 함께 주도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김영진 전임 동창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오랜만에 함께 모인 동문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전파하였다.

 

짧은 만찬이 끝날 무렵 송하경 동창회장이 직접 준비한 기념 선물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되었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다 함께 ‘연세찬가’와 ‘아카라카’를 제창하며 2020년도 제22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는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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