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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김창수 동창회장 취임 인사말
등록일:2021-04-27
조회수:184
 

존경하는 연세 상경·경영대 동문 여러분

경영학과 81 학번 김창수입니다.

 

역사와 전통, 미래를 향한 창조적 정신을 지닌

연세 상경 · 경영대학 동창회의

27대 회장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이 중요하고 막중한 역할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을까 생각하니 어깨가 한없이 무겁습니다.

앞으로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이 해오신 일들을

잘 계승하여 발전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06년의 전통을 가진 연세 상경 · 경영대학은

한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동문들을 배출해 냈습니다.

동창회는 그러한 사회의 리더들인 동문들이

만나고 서로 교류하는 큰 네트워크입니다.


작년부터 코로나의 여파로 우리 사회는

전반의 활동이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그러나 24대 서경배 동창회장님 때부터

시작된 디지털화의 노력을 바탕으로,

26대 송하경 동창회장님과 운영진의 창의적인 노력,

동문들의 호응 덕분에 작년의 코로나 상황에서도

우리의 언택트 모임은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는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봅니다.


저는 이러한 디지털화의 노력과 시도를

27대 동창회에서 더 발전시켜 보고자 합니다.

온라인에서 동문들이 더 많이 모일 수 있고

더 많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게

온라인 동창회 플랫폼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선배님들의 큰 노력으로 끊임없이 발전해온

우리 동창회가 젊은 후배들의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술들이 합해져서

우리들의 유대가 더 즐겁고 더 끈끈하게 연결되는

동창회를 만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7대 동창회의 슬로건은

'We are all connected!'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행동의 제약과 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더 큰 유대감을 바탕으로 더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연세 상경 · 경영대 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저에게 큰 역할을 맡겨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상경 ·경영대학 제 27대 동창회장 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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