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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26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등록일:2025-12-15
조회수:1,061

 

제26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2025.06.27.(금) 19:00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법대·법전원 동창회의 전통 있는 교류 행사인 ‘제26차 상법교례회’가 지난 6월 27일, 총 66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교례회는 법대·법전원 동창회 주최로 열렸으며, 상경·경영대학 측에서는 오치훈[94경영, 대한제강㈜ 회장] 동창회장, 김영진[75경영, ㈜한독 대표이사 회장] 고문, 강호찬[95경영, 넥센타이어㈜/㈜넥센 대표이사 부회장] 명예회장을 비롯한 33명이 참석했다. 법대·법전원 측에서는 황성택[81법학, 티맥스티베로 사장/변호사] 동창회장, 성영훈[78법학,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변호사]고문, 이승영[80법학, 수원지방법원 원로법관/부장판사] 고문 등 33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이기 [87법학,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오치훈 동창회장과 황성택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박상언[81응통] 상경대학장, 허대식[85경제] 경영대학장, 윤태석[80법학] 법전원장이 차례로 축사를 전했다.

오치훈 동창회장은 환영사에서 “법대와 상경·경영대학이 함께 이어온 교류의 역사는 근 30년에 달하며, 단과대가 모여 지속적으로 전통을 이어온 사례는 드물다”며 “오늘 자리는 로스쿨을 매개로 새로운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동시에, 과거의 소중한 역사를 계승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만찬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강호찬 명예회장이 건배사를 맡아 “우리나라의 정의는 연세 법대가, 경제는 연세 상경·경영대학이 책임진다”는 의미에서 ‘대한민국의 정의와 경제를 위하세’를 선창했고, 동문들은 힘차게 제창하며 화답했다.

 

뜻깊은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동문들은 다함께 ‘연세찬가’와‘아카라카’를 제창하며 교례회를 성황리에 마쳤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 동창회 직함은 행사 당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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