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상경인의 밤’ 후원 동문을 위한 감사 만찬
2025.09.24.(수) 18:30 아난티 앳 강남 쁘아송

지난 9월 24일 아난티 앳 강남 쁘아송에서 ‘연세상경인의 밤’ 후원 동문 감사 만찬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만찬은 한 해의 대표 축제인 상경인의 밤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주신 동문들을 모시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오치훈[94경영, 대한제강㈜ 회장] 동창회장은 품격 있는 송년 모임을 위해 힘써주신 동문들께 프리미엄 와인을 증정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 분들께는 와인을 따로 전달해 마음을 함께 나눴다.
오치훈 동창회장은 환영사에서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선후배님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연세상경인의 밤’은 매년 700여 명이 모이는 우리 동창회의 가장 큰 축제”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만찬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상경인의 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건배사를 맡은 박상언[81응통] 상경대학장은 “연세다움을 위하여”라고 동창회의 건승을 빌며 건배를 제의했다. 이후 김영진[75경영, ㈜한독 대표이사 회장] 고문, 김창수[81경영, ㈜에프앤에프 회장] 고문, 강호찬[95경영, 넥센타이어㈜/㈜넥센 대표이사 부회장] 명예회장도 잇따라 건배사를 제창하며 동창회의 화합과 만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행사분과위원장 오상진[98경영] 동창회 부회장은 다가올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 계획을 소개하며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 뒤 만찬을 마무리했다.
이날 만찬에 참석한 동문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를 나누며, 다가올 ‘연세상경인의 밤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기원했다.

※ 동창회 직함은 행사 당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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