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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연경장학회 이사회 및 장학생과의 만남' 개최
등록일:2004-03-27
조회수:3,085
첨부파일: 장학회211.jpg (173KB)

 

 '연경장학회 이사회 및 장학생들과의 만남' 개최


‘연경장학회 이사회 및 장학생들과의 만남’이 3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 동문회관 옆 ‘석란’에서 개최되었다.


윤승홍 연경장학회 이사장(60상학, 지에프 회장)을 포함한 이사 및 감사 6명, 최동호 60동기회 부회장, 재학생 6명 및 사무국이 참석했다.


먼저 시작한 이사회에서는 장학회 결산 보고 및 장학기금의 효율적 운용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혜택을 주는 방법으로 각 동기회에서 학생을 1-2명씩 맡아 졸업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하는 이른바 ‘동기회 장학생’ 방안에 대해 토론했으며, 4월 22일 개최될 이사회에서 이를 적극 홍보 추진키로 했다.


이를 이미 실천에 옮기고 있는 60동기회를 시작으로 다른 동기회들까지 확산되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어진 장학생들과의 만남 순서에서는 이사장, 이사, 감사들 소개 및 재학생들의 소개 후 윤승홍 이사장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있었다.


최동호 60경영 동기회 부회장은 동기회 장학기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고, 두 학기 등록금을 채우기 위해 윤승홍 이사장이 즉석에서 50만원을 기부하여, 60학번 동기회 장학금으로 총 550만원이 기탁되었다.


또한 선발된 장학생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박대한 학생이 이번 기수의 회장을 맡아 앞으로 장학생들간의 친목 도모에 힘쓰기로 했다.


윤승홍 이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모은 장학금이므로 소중하게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


다들 성실한 모범학생들인 것 같아서 뿌듯하다.


‘자기가 베푼 것은 모래 위에 새기고 다른 이로부터 받은 것은 뼈에 새기라’는 격언을 명심하고 훌륭한 인재가 되셔서 또 후배 장학생들을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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