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홈페이지

로그인 및 통합검색

연경포럼

연경포럼 서브 메뉴

FOCUS

FOCUS
제목:『18대 동창회 정기총회 겸 이사회』 성료
등록일:2004-04-23
조회수:2,694
첨부파일: 정기총회1.jpg (178KB)
 

18대 동창회 정기총회 겸 이사회 성료


18대 동창회 ‘정기총회 겸 3차 이사회’가 4월 22일(목) 오후 7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개최되었다.

승진동문 축하모임을 겸한 이날, 17대 국회의원 당선자 네 분을 비롯, 각계 승진동문 20여 동문을 포함하여 140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사회자 신동기 사무국장(79경영)의 개회사 후 고병헌 동창회장(64경영, 금비 회장)은 “연상인의 높은 긍지와 자존심에 걸맞는 동창회를 위해 경영과 효율의 개념을 도입, 시스템과 조직으로 움직이는 동창회 구현에 노력해 왔으며, 여러분들의 사랑과 협조로 순조롭게 추진돼 왔음에 감사드린다”면서 “올해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는 2천 명 이상의 연상인 가족들이 한데 모인, 멋지고 열정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에 당선된 국회의원 다섯 분들을 축하드리며 나라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정수 운영위원장(69경영, 제이에스 회장)의 동창회 현황 및 사업 보고, 재무 보고 및 안종원 감사(67경영, 극동유화 대표이사)의 감사보고가 이어졌고 참석자 전원의 박수로 결산 심의안이 가결되었다.

 

다음 조남준 운영위 부위원장(68경영, 풍진아이디 회장)의 진행으로 국회의원 당선자 및 승진동문 소개, 축하 순서가 이어졌다.

17대 총선 당선자 5명 중 참석자 3명의 당선소감 발표에서 윤건영 교수(경제학과, 한나라당 비례대표)는 “교육과 연구 못지 않게 나라 발전에 일조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신념으로 출마했으며, 나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고, 노영민 동문(76경영, 열린우리당 충북 청주흥덕을)은 “16대 총선에서 고배의 잔을 마신 후 4년 동안 청주에서 지방 발전과 청주 지역 상대 동창회 발전에 노력해 온 결과라고 믿는다”고 말했으며, 송영길 동문(81경영, 인천 계양을)은 “지난 16대에 이어 이번에 재선된 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나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병헌 동창회장이 국회의원 당선자 및 승진동문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는 순서. 고 회장은 동기인 정홍식 동문(64경영,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에게 대표로 선물을 주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이병무 모교 동문회장(59경영, 아세아그룹 회장)의 건배 제의 및 식사와 환담 후, 정창영 총장(63경제)은 “글로벌 경쟁 시대에 우리 학교도 ‘세계 속의 자랑스런 연세’로 거듭나야 하고, 이에 막중한 책무를 느끼고 있으며 동문 여러분들이 모교 사랑의 정신으로 많은 도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의 마지막 순서인 정구현 교수(경영학과, 삼성경제연구소장)의 『진보 정권 아래서 살아남기』라는 주제의 강연에서는 17대 총선 후 급격히 변한 국가 정세 속에서 연상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흥미진진한 내용의 진단이 이어졌다.

연락처 및 저작권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