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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디어경연대회' 입상작 발표회 겸 7차 운영위원회 열려
등록일:2004-05-14
조회수:3,990
첨부파일: 7차운영위21.jpg (132KB)

 

'아이디어경연대회' 입상작 발표회 겸 7차 운영위원회 열려


5월6일 저녁7시 조선호텔 라일락룸에서 7차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3월3일 case 배포로 시작돼 4월3일 2차 심사 프리젠테이션을 끝으로 막을 내린 'IT를 활용한 동창회 활성화 아이디어 경연대회' 에서 입상한 3개 팀 재학생들과 8개 분과 팀장들이 초청돼 운영위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고병헌 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월13일 소주파티 자리에서 후배들의 발표 내용을 듣고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한 번 놀라고 짜임새 있는 구성과 충실한 내용에 두 번 놀랐다. 동창회 활성화에 대한 재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이 운영위원 선배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배들의 면면을 궁금해 하는 재학생 후배들을 위해 참석자들의 본인 소개 순서가 이어졌고, 김정수 운영위원장의 건배 제의로 만찬이 시작되었다.

 

식사를 마친 후 이어진 아이디어 경연대회 입상팀의 프리젠테이션 시간.

우수상을 받은 MARP는 Activity, Finance, Communication이라는 세 가지 동창회 활성화 성과지표를 제시했고, 최우수상을 차지한 YMCG는 동창회의 미래의 주인인 재학생들의 참여를 강조하면서 YYC(Young Yonsang Club)를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동문을 넘어, 연상인으로!'라는 호소력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운 GMT팀 차례.  자신감이 넘치는 우렁찬 목소리와 재치로 무장한 정우종 군의 발표는 역시 대상팀답다는 평을 받았다.

 

발표 내용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난 뒤 김정수 운영위원장이하 운영위원들은 "재학생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전원 사퇴하는 게 낫겠다"는 농담으로 최고의 칭찬을 대신했다.

 

행사가 끝나고 운영위원들은 오킴스로 자리를 옮겨 11시 30분까지 동창회 현안에 대한 논의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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