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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병헌 동창회장 부부초청 회장단 만찬 열려
등록일:2004-10-12
조회수:2,763
첨부파일: dinner1.JPG (80KB)
 

9월 15일(수) 저녁 7시 W 서울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회장단 만찬이 열렸다. 고병헌 동창회장의 전액 지원 하에 열린 이날 모임에는 130여 명의 회장단들이 모여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고병헌 동창회장은 “그동안 동창회 발전을 위해 애쓴 동문 여러분과 추억을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상대 동창회를 더욱 사랑받는 미래지향적 동창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더불어 “연상이 모든 면에서 1등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 생각을 품어 연세를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자”며 회장단을 격려했다.

 

다음 순서로 김정수 운영위원장(69경영, 제이에스 회장)이 간단하게 동창회 사업보고를 마친 후, 이길현(47경제, 경원코퍼레이션 회장) 동문이 “연상만은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며 후배를 위해 봉사하자”며 큰 소리로 건배제의를 외쳐 본격적인 만찬이 시작되었다.

 

뷔페 형식의 만찬이 시작되면서 신세대 마술사 오지양이 화려한 마술쇼를 펼쳐 호응을 얻었고, 이어 라틴재즈의 거장 유복성 밴드의 연주가 흐르는 가운데 동문들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식사가 어느 정도 진행되었을 때 오광성 기획분과위원장(71경영, C&M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이 12월 3일 있을 연세 상경인의 밤에 대하여 공지하고 “행사의 스케일이 다른 만큼 회장단 여러분들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회장단들의 협조를 부탁하였다.

 

어느 새 밤이 느지막한 시각, 만찬을 마무리한 고병헌 동창회장의 인사를 끝으로 회장단 만찬은 막을 내렸고, 참석한 동문들은 내년의 만찬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 고병헌 동창회장 인사말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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