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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상경대학 제20대 동창회 1차 이사회 열려
등록일:2007-10-29
조회수:7,130
첨부파일: IKPG-4531-4468(1).jpg (85KB)
 

제 20대 동창회 첫 번째 이사회가 10월 16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16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신동기 사무국장(79경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김정수 동창회장(69경영, 제이에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창회의 중요한 목적은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것과 이를 바탕으로 학교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이제 모교를 사랑하는 우리 동문들의 뜨거운 열정을 실천에 옮겨 모교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자“며 모교발전에 기여할 것을 동문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정창영 총장(63경제)은 모교의 추진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덧붙이며 “이렇게 동문님들께서 참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셔 너무 감사하다”며 “학교도 동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세계 속의 대학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해 모교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이어 성백남 상경대학장(70경영)과 김태현 경영대학장(72경영,(주)씨앤앰 부회장)도 “대내외적으로 상경대학과 경영대학이 최고의 대학임을 입증 할 수 있도록 전략적 대응을 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오광성 운영위원장(71경영)의 동창회 사업 및 현안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광성 운영위원장은 ‘2007 연세상경인의 밤’ 준비 상황에 대해 보고하며 동문들에 대한 협조요청과 함께 오페라 ‘박쥐’ 공연을 결정하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서 오페라 ‘박쥐’의 연출을 맡은 최지형 모교 음대 교수가 직접 영상물로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원로 및 초청 동문, 승진 동문 소개와 승진 동문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만찬에 앞선 건배순서에서 송자 동문(55상학, 대교 고문)은 “제가 ‘위하세!’를 외치면 여러분은 ‘참여!참여!참여!’를 외쳐 달라”며 우렁차게 건배제의를 했고, 힘차게 건배를 한 동문들은 환담을 나누며 즐겁게 저녁식사를 했다.

 

만찬이 끝난 후 바로 이어진 초청 강연 시간에는 ‘2007년 대선승자, 누구인가’란 주제로 전영기 중앙일보 정치부장의 초청 강연이 있었다. 대선에 앞서 궁금해 할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초청 강연은 동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폐회에 앞서 마지막으로 김정수 동창회장은 “‘2007 연세상경인의 밤’에서의 오페라 ‘박쥐’는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동창회가 직접 기획·제작하고 모교 음악대학에서 직접 연출을 한다”며, “동창회에서 모교에게 실험의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니 만큼 동문여러분의 참여가 곧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일이 될 것이다”며 동창회의 가장 큰 행사인 ‘연세상경인의 밤’에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임용진 동문(87경영)의 가슴에서 우러나는 아카라카와 연세찬가의 선창으로 하나가 된 동문들은 연상의 기상을 되새기며 연세찬가와 아카라카를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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