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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7 연세상경인의 밤 성황리에 열려
등록일:2007-12-28
조회수:5,946
첨부파일: BDIW-1317-2246(1).jpg (259KB)

연상가족들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자 동창회 연중 최대 행사인 ‘2007 연세상경인의 밤’이 2007년 12월 14일(금) 저녁 6시 30분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1500여명의 동문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우리 동창회에서 직접 제작하고 모교 음악대학에서 연출한 오페레타 ‘박쥐’를 올리는 새로운 시도로 언론과 참석동문들에게 극찬을 받은 이번 행사는 “연상가족이 흔연히 어우러져 함께 웃고 즐기는 이 자리가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기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김정수 동창회장의 환영사로 그 화려한 막이 올랐다.

1부 공식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시상식에서는 산업·경영부문에 김창근 SK케미칼(주) 대표이사 부회장(68경영)과 배호원 삼성증권(주) 대표이사 사장(70경영), 사회·봉사부문에 장명호 아리랑 국제방송 사장(65경제)과 김병배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70경영), 학술·문화부문에 정성철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68경제), 공로상에 조낙교 삼륭물산 회장(55경제)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초헌학술상 시상식에서는 상경대학 김태환 교수(83경영)와 경영대학 박경민 교수가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어어 제20대 동창회 중점 사업인 연경뉴리더 장학 사업에 대한 홍보 영상이 상영됐고, 이병무 동문회장(59경영)의 건배제의로 2부 순서인 만찬이 시작됐다.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동기들과 즐거운 정담을 나누며 만찬을 즐기던 중 70경영 동기회와 72경영 동기회, 75응통 동기회에서 연경뉴리더 장학금을 기부할 것을 즉석에서 발표해 동문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만찬이 끝날 무렵 경품 추첨과 테디베어의 주인공을 가리는 시간이 이어졌다.

3부는 기대를 모았던 왈츠의 황제인 요한슈트라우스 최고의 걸작 오페레타 ‘박쥐’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합창단이 화려한 연말파티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흥겨운 왈츠 리듬에 맞춰 화려하고 아름답게 무대에 올려 동문들에게 기대 이상의 감동과 환희를 안겨주었다. 마지막으로 연상인의 기상을 되새기듯 ‘박쥐’ 출연진들과 함께 연세찬가와 아카라카를 외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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