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홈페이지

로그인 및 통합검색

연경포럼

연경포럼 서브 메뉴

FOCUS

FOCUS
제목:『제2차 확대 이사회』 성황리에 열려
등록일:2003-10-23
조회수:3,129
첨부파일: 이사회12.jpg (214KB)

 

상경대학 동창회 제2차 확대 이사회가 10월 2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로즈룸에서 동창회 임원 및 운영위 분과위원, 동기대표 등 1백1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오광성 기획위원(71경영, C&M 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고병헌 동창회장(64경영, 금비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고병헌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중국이 앞서가고 있는 현실을 보며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그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우리 연상인들이 나서야 할 때"라고 지적하는 한편, "계간 동창회보로 새롭게 태어난 '연경포럼'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고병헌 동창회장은 사무국과 산악회의 효율적인 조직개편, 연경장학회 사업 재정립, 연상 홈페이지(www.yonsang.net)의 획기적인 개편 등을 이미 완료했거나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정수 운영위원장(69경영, 제이에스 회장)은 동창회 사업보고를 통해 "동창회는 한두명의 노력으로 활성화되는 게 아니며 여러분들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채전 기획분과팀장(82경제, 에이스이엠 대표)의 「2003 연세 상경인의 밤」 행사 준비 보고가 이어졌고, 오광성 기획위원은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상경인 밤 준비위원들과 함께 다같이 멋진 송년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상욱 정보분과팀장(84경영, 네오빌 대표이사)의  동창회비 인터넷 결제 시연회가 있었다. 김 팀장은 "신용카드, 계좌이체, 이메일 연계납부 등 납부 방법이 다양해진 만큼 회비 납부율 상승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김영일 동문(59경영, 전 넥스트미디어그룹 회장)의 와인 특강 순서는, 식사를 하면서 편안하게 이야기하자는 김 동문의 제안에 따라 식전(食前), 식중(食中), 식후를 넘나들며 유연하게 진행되었다. 와인 시음, 와인 애호가 입문 에티켓, 와인에 얽힌 에피소드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 유익한 시간이었다.   

 

정하준 동문(45상학, 보령종합상사 회장)의 건배 제의, 김흥민 동문(59경영, 삼성주택개발 회장)을 선두로 한 아카라카 구호로 이사회는 막을 내렸다. 


 

연락처 및 저작권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