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일 오후 6시 30분 동문회관 인근의 방비원에서 연경장학회 결산보고 및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려 연경장학회의 이사 및 감사 7 명과 재학생 9 명이 참가한 가운데 따스한 시간을 보냈다.
새로 장학금을 받게 된 후배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윤승홍 연경장학회 이사장(60상학, 지에프 회장)은 “자신이 베푼 것은 모래에 새기고, 남에게 받은 것은 뼈에 새기라”는 옛 말을 전하며 장학생들이 선배들의 정성을 잊지 말고 학업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장학생들은 자기소개 순서에서 “선배들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공부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해 선배들을 흐뭇하게 하기도.
연경장학회는 2005년도 1학기에 새로 선발된 5 명의 장학생을 포함해 총 11 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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