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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8 연세상경인의 밤 성공리에 개최
등록일:2008-12-29
조회수:2,894
첨부파일: RTYP-7864-7713...jpg (69KB)

감미로운 재즈 선율로 감동과 환희를 선사한 명품 송년회

 

2008 연세상경인의 밤 성공리에 개최

 

연상 가족들의 축제 한마당 ‘2008 연세상경인의 밤’이 12월 5일(금) 저녁 6시 30분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860여 명의 동문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정수 동창회장(69경영)은 인사말에서 ‘행복이란 단순한 소유욕이 아니라 성취에서 오는 기쁨과 창조적인 일을 하면서 느끼는 스릴이다.(Happiness lies not in the more possession of money, it lies in the joy of achievement, in the thrill of creative effort)’라는 미국의 제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연설을 인용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모교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동문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열었다. 이어 김 회장은 “오늘 이 행사가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1부 공식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시상식에서는 산업·경영부문에 김성태 대우증권 사장(70응통)과 정만원 SK네트웍스 사장(70경영), 학술·문화부문에 이병규 문화일보 사장(72경영), 사회·봉사부문에 이병욱 환경부 차관(74경영), 공로상에 윤기중 연세대 상경대 명예교수(52경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초헌학술상 시상식에서는 상경대학 김학은 교수와 경영대학 이호욱 교수가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송자 동문(55상학)의 건배제의로 2부 순서인 만찬이 시작됐으며, 참석동문들은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동기들과 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부 축하공연 순서에서는 감미로운 재즈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The Night of Fantastic Jazz’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그 이름에 걸맞게 류복성 올스타 밴드, 말로, 웅산 등 국내 최정상 재즈뮤지션들이 출연, 가슴과 영혼을 울리는 감미롭고 열정적인 무대로 꾸며져 1년 동안 누구보다 바쁘게 지내 온 연상인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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