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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9 경영계열 신입생 환영식 및 동문멘토링 행사 개최
등록일:2009-04-08
조회수:5,255
첨부파일: TVDR-8175-8824(3).jpg (226KB)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한 첫 교두보, ‘2009경영계열 신입생 환영식 및 동문멘토링 행사’가 ‘YSB! You are the best!’를 모토로 3월 28일 오후 2시 각당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신입생과 동문, 재학생과 교수 등 6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특히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55학번부터 97학번까지 다양한 학번의 70여 동문들이 참석, 특별함을 배가시켰다.

 

지난해 처음 열린 후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우리 동창회가 경영대학과 공동으로 ‘세계를 뛰어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

추후 멘토링을 통해 선후배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연경 신입생들을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고 그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는 1회 행사와 마찬가지로 선배 멘토 2~3명과 신입생 멘티 10여명이 한 팀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만남을 갖고 선배가 후배의 진로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미래 CEO상’ 수여식을 신설, CEO명패를 증정하는 순서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CEO명패를 통해 신입생들이 꿈을 갖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기획됐다고.

신입생 중 학번이 가장 빠른 김유정 학생과 최윤민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정수 동창회장(69경영)은 환영사를 통해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는 데미안의 한 구절을 인용하면서 “연세인이 된 여러분은 이미 완벽한 세계(알)를 깨고 나온 새끼 독수리다. 열심히 알을 깨고 나왔으니 이제는 꿈을 향해 힘차게 날아가야 할 때다”며 꿈을 향해 정진할 것을 주문했다.

 

박상용 경영대학장(69경영)은 “모교와 후배를 위해 어려운 시간을 선뜻 내주신 동문여러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문멘토링에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성공적으로 정규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신촌 근처 식당인 거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조별로 정겨운 담화를 나누면서 뜻 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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