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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2003 연세상경인의 밤』대성황리에 개최</b>
등록일:2003-12-15
조회수:2,804
첨부파일: 상경인밤21.jpg (180KB)

 <2003 연세상경인의 밤 3부 행사 중 인기 여성 그룹 '샤크라'의 공연 장면>

 

 

동창회 연중 최대 행사인 ‘2003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가 12월 12일(금) 오후 6시 30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1,300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뜻있는 참여, 명예로운 모임’을 모토로 하여 이전까지의 상경인밤 행사와는 사뭇 달리,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가 물씬 풍긴 송년 축제의 장이었다.


1부 순서에서 고병헌 동창회장(64경영, 금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거에 얽매임 없이 미래를 향해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연상인의 패기와 용기를 보여줄 때”라고 하며 “활기 넘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성호 모교 행정대외부총장, 박진근 상경대학장(58경제), 김준석 경영대학장(67상학)의 축사말이 이어진 후 ‘자랑스런 연세상경인’ 시상에서 이수호 동문(62경제, LG상사 대표이사)(산업/경영), 선종구 동문(68경영, 하이마트 대표이사)(산업/경영), 김주현 동문(69경영, 행정자치부 차관)(사회/봉사)이 수상했다. ‘올해의 청년 연세상경인’ 상은 구재상 동문(83경영,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이 수상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연구업적우수교수상’은 홍훈 교수(73경제, 상경대학 경제학과), 이호근 교수(경영대학)가 수상했다.


2부 순서에서는 만찬과 함께 국가고시 합격자 축하, 교수님과 원로선배님들께 선물 증정, 각종 영상물 상영 및 경품 추첨이 있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3부 연상인 한마당에서는 국내 최고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 인기 여성 그룹 샤크라, 박원호 동문(68상학, 디아이 회장)의 아들인 톱가수 싸이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특히 싸이의 공연에서는 동문들이 모두 일어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열광적으로 하나가 되어 마치 콘서트장과도 같은 흥분과 열정의 장이 이루어졌다.

이날 관심을 모은 1등 경품인 SM3 승용차(1,300만원 상당, 고병헌 동창회장 협찬)는 심규식 동문(49상학)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심동문은 500만원을 동창회 기금으로 약정했다. 또한 2등 경품인 아시아나항공 뉴질랜드 오클랜드행 비즈니스 왕복항공권 2매(박삼구 동문(63경제, 금호그룹 회장) 협찬)에 당첨된 유창조 동문(77경영, 동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은 100만원을 동창회 기금으로 약정했다.

또한 '올해의 청년 연세상경인'상을 수상한 구재상 동문은 동창회 기금으로 2,000만원을 쾌척하기로 했으며, 68경영 동기회에서는 동기인 선종구 동문이 ‘자랑스런 연세상경인’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기념, 동기회에서 동창회 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하기로 했다. 


어느 때보다도 화려하고 열정적인 축제의 장이 되었던 2003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내년을 기약했다.



“그랜드볼룸에 최대한 수용안을 짜고 별도의 식사공간으로 오키드룸까지 마련했으나 예상보다 2백명이 넘는 동문님들께서 참석해 주시는 바람에 식사 문제 등 돌발상황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불편을 겪으신 동문님들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2004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때는 세부적인 부분까지 신경써서 더 멋지고 깔끔한 행사로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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