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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기부 스토리] - 후배들을 위한 내리사랑
등록일:2018-12-18
조회수:46

올해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인이 10주년을 맞이하고, 지난 8월 31일에 열린 ‘연세회계사회의 밤’ 이후 연세회계사회[회장 서진석 84경영, EY한영 회계법인 대표이사] 기부 캠페인이 시작되는 의미 있는 해이다. 후배들을 위해 내리사랑을 실천 중인 회계사 동문 기부자들의 스토리는 함께 꿈을 만들어 가는 연세 상경·경영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연세회계사회 기부자]

유기상 동문(07경영, EY한영회계법인) 2018년 10월부터 기부 참여 중
10년 전 경영대 재학 중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 인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당시 회계사 시험을 준비 하며 ‘언젠가는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품고 살았 는데, 2018년 ‘연세회계사의 밤’ 행사가 계기가 되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혁 동문(11경영, 삼일회계법인) 2018년 10월부터 기부 참여 중
안녕하세요. 11학번 졸업생 최혁입니다. 학교에 다니던 때 선배님들과 학교에게서 받은 도움에 보답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하루 1천 원에 그것이 가능하다기에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작지만 저도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기쁩니다. ‘블루버터플라이 릴레이 기부 기차’ 가 앞으로도 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3회 이상 약정 기부자]

홍성덕 동문(96경제, 한강에셋자산운용 부장) 2010년 1월부터 기부 참여
학교 다닐 때 연경장학금 장학생으로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했기 때문에 취직을 하면 저와 같은 상황의 후배를 위해 반드시 장학금을 기부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더라도 상황이 힘든 후배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고 그러한 기회를 얻은 후배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니까요. 연경장학금을 통해 제가 받은 선배님들의 사랑을 후배에게 전달했을 뿐인데 그 과정에서 제가 오히려 얻은 바가 많았습니다. 좋은 전통을 만들어 가는 연세인이라는 자부심, 후배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 뿌듯함, 누군지 모를 후배가 장학금을 기회로 건강한 우리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기대 등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이준규 동문(02경영, SK C&C 세무팀 수석) 2010년 1월부터 기부 참여 중
2002년 연세대학교 응원단에 입단해 부단장으로 2008년 졸업 때까지 학교를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응원하던 연세인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고 봐왔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김정수 선배님을 통해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인을 접했을 때, ‘내 작은 기부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희 망’을 느끼며 기꺼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생이 들어오면 동문 선배님들과 한자리에 모여 축하하는 자리, ‘블루버터플라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동문들, 장학금 혜택을 받은 재학생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들 등을 동문회보로 접하며, 아주 작게나마 제 힘이 보태진 것에 대해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 감사한 경험들을 재학생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 인에 계속 참여할 것이며, 많은 동문들도 기꺼이 함께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 사람, 한사람의 정성과 마음이 모여 우리 학교가, 더 나아가 이 사회 전체가 따뜻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장미 동문(02경영, 한국증권금융 여신관리부 사원) 2010년 1월부터 기부 참여 중
한 달 3만 원은 제가 다니는 회사 카페의 1천 원짜리 커피를 하루에 한 잔씩 덜 마시면 모을 수 있는 크지 않은 금액입니다. ‘하루 1천 원, 한 달 3만 원’ 은 개인으로 보면 적은 금액일 수 있지만 동문 30 명이 함께 뜻을 모으면 후배 한 명이 4년 동안 등록금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큰 의미가 담긴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장학생 기부자]

정샘나 동문[09경영, ㈜신세계 사원]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으로써 2015년 9월부터 기부 참여 중
선배들에게 받은 후배사랑을 갚고자 ‘블루버터플 라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악의 취업난이라고 하지만 대학생 때나마 걱정은 조금 내려두고 대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절대적인 자유와 도전을 만끽했으면 좋겠습니다. 후배님들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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