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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장학생 나비 스토리 1 - 전세계로 날아오른 ‘블루버터플라이’ 그들의 푸른빛 꿈을 응원한다
등록일:2018-02-09
조회수:242

2017년도에 (재)연경장학회는 8명의 ‘블루버터플라이’장학생들에게 해외 교환학생 파견 지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기부 동문들이 달아 준 파란 날개를 달고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른 나비들이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세열(12경영, 미국 SUNY Albany 파견)


저는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수혜자로서 2017년도 1학기 동안 미국에 있는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평소 제가 관심 있던 재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목을 수강하면서 많은 견문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많은 것들을 체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교환학생 기간 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포토북으로 만들어 보면서 매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 경험이었는지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이 아니었다면 교환학생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에게 새로운 꿈과 경험을 선사해 준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기부자 선배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4년 동안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것은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덕분입니다.
앞으로 졸업하게 되면 ‘블루버터플라이’ 기부에 반드시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범(13경영, 프랑스 ESCE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파견)


저는 2017년도 1학기에 파리로 교환학기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 해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대학생 때 더 많은 것을 보고 시야를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유럽 문화의 중심지인 파리를 선택했는데, 낯선 나라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겪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선배님들 덕분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정말 많은 것을 보고, 한층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이래 받은 모든 배려와 관심에 대해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제가 지금도 이렇게 학업
에 열중할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누리고 있습니다. 제가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면접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도 멋진 선배가 되어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해린(16경영, 프랑스 Paris School of Business 파견)


저는 2017년도 2학기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리경영학교(Paris School of Business)’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파리로 교환학생을 다녀오며 소중한 경험들을 했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토론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여기서 배운 지식과 경험들이 사회와 모교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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