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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기부기차 스토리 - 따뜻한 내리사랑의 실천 '릴레이 기부기차'
등록일:2018-02-09
조회수:265

1천 원의 기적, 나비 효과 아이디어로 2009년 시작된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인은 2017년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지명해 이어가는 ‘릴레이 기부기차’로 재탄생해 연세 상경·경영의 내리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10월 그 힘찬 여정을 출발해 내리사랑의 마음을 가득 싣고 달리는 ‘릴레이 기부기차’에 탑승한 동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종국[77응통, ㈜메티스 대표이사]

『연경포럼』을 통해 ‘블루버터플라이’를 처음 알게 되었고, 참신한 기부 캠페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장학금을 받아 대학 과정을 무사히 마쳤기 때문에, 그 취지에 동참하고 싶었습니다.
기부에 참여하는 동안 장학생이 감사의 편지를 보내준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감사의 마음을 나중에 후배들에게 베풀어 주었으면 합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혜택을 받은 장학생이 졸업 후에는 기부자로 선순환을 이어나가, ‘내리사랑’의 아름다운 전통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존 리[78경제,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선배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블루버터플라이’ 릴레이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쉬운 길이나 남이 간 길을 따라가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가기를 장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습니다.

 

이노덕[81경영, ㈜서희건설 본부장·상무이사]

모교의 발전에 자랑스러움을 느끼며, 학창시절 장학금을 받았던 터라 같은 형태로 보답하게 되었습니다. 후배들이 연세 상경인이라는 이름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공동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서양원(83경제,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연세상경인의 밤 2017’에서 ‘릴레이 기부기차’ 안내 영상을 보고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인에 공감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들이 미래에 훌륭한 인재가 되어 있기를 바랍니다.

 

김상만(87경영, 하나금융투자 상무)

『연경포럼』에서 ‘블루버터플라이’ 기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재학시절에 장학금 혜택을 받았던 터라 그 감사의 마음을 후배들에게 전해 주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여러분이 항상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으면 합니다.

 

성태윤(88경제, 모교 상경대학 교수)

‘블루버터플라이’에 참여 중인 다른 기부자에게 소개를 받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참여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윤한주(91경제, 삼성카드 팀장)

지난 10월 금융포럼 멘토로 초청받아 참석한 ‘블루버터플라이 나이트(Blue Butterfly Night)’에서 이 기부에 대해 처음 알았고, ‘정말 좋은 캠페인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월 3만 원이 큰 금액은 아니지만 모이면 후배들의 장학금이 되는 가장 좋은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블루버터플라이’ 장학 기부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연세 상경·경영 동문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좋은 캠페인이 동문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후배 여러분, 요즘 취업난이나 학생들 간 빈부격차 심화 등 어려운 일이 많겠지만 고민이 있을 때마다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연경장학회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멘토링 모임에서 만나, 함께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임정민(94응통, NH투자증권 크레딧팀장)

동문 멘토링을 포함해 다양한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행사에 참여 중입니다. 지난 10월에는 ‘블루버터플라이 나이트’에 금융포럼 멘토로도 참여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된 후에는 월 3만 원으로 후배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연세 상경·경영은 선후배 간에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체계가 잘 잡혀 있고, 이 ‘블루버터플라이’ 기부도 두터운 내리사랑의 한 형태일 것입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연세 상경·경영 선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연세 상경·경영의 힘을 사회에서는 한층 더 크게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연세 상경·경영인이라는 자긍심을 잊지 말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양소현(94경영, 한국수출입은행 팀장)

선후배 간 내리사랑의 상징, ‘블루버터플라이’ 기부가 장학생 후배들의 학창시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회에 나오면 연세 상경·경영 동문의 네트워크 파워를 더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권현정(01경영, 린컴퍼니 경영관리본부장)

절친한 친구가 기부에 참여하고 있어 릴레이 추천을 받고 기부에 참여했습니다. 연세 상경·경영의 울타리에서 좋은 것을 배우고 사회에 나오게 되어, 조금이나마 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흔쾌히 ‘릴레이 기부기차’에 탑승했습니다.

 

장민경(10경영, 한영회계법인)

지난 10월 ‘Blue Butterfly Night - 기부자 감사의 밤’에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동문으로 참석해 기부기차에 탑승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가 되어 준 많은 동문 선배님들 덕분에 학업을 마치고, 공인회계사 자격도 얻게 되었습니다. 선배님 한 분 한 분의 도움으로 학자금 대출이나 다른 부담 없이 사회생활에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김희경(12경제, 코리아 크레딧뷰로 컨설팅부)

재학시절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으로 가장 어려운 고민이었던 학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졸업 후 취직과 동시에 ‘블루버터플라이’ 기부를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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