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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장학생 스토리]
등록일:2019-04-22
조회수:1,288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선배님, 감사합니다!

 

2018년 2학기부터 파견 중인 학생 1명이 교환학생으로서의 근황을 알려 왔고, 2019년 1학기부터 교환학생으로 파견된 학생 8명이 이번 학기 계획을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연경포럼』에 보내왔다.

김시원(17경영) 2018년 2학기부터 파견 중
처음 미국 땅을 밟았을 때 많이 긴장하였는데 학기 시작 전 홈스테이를 한 것이 학교 생활에 적응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학기는 평소 관심이 있던 수업을 위주로 수강하였고, 현재는 전공기초 과목들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교환 기간 중 인턴 생활도 할 계획입니다.
여기서의 생활이 너무 만족스럽고 교환 학생으로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곳에서 온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게가장 즐겁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값진 경험을 쌓고 돌아가겠습니다.

송경훈(15경영)
학년 2학기를 마친 늦은 시기에 휴학을 감수하고 교환학생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교환학생이라는 것이 누구 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기 때문에 낯선 이국 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 보고, 학교 생활 이외에도 귀중한 경험을 많이 쌓고 올 생각입니다.
동문 선배님들의 기부 덕분에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현(15경영)
다음 한 학기 동안 이탈리아의 밀라노 공과대학으로 파견을 가게 되었습니 다. 한국 문화와 전통, 특히 한복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관심이 많아 교환학생이라는 기회를 통하여 한복의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해 보고 한복의 무대를 넓히는 발판으로 삼고 싶습니다.
인생의 꿈을 이루는 데 가장 큰 디딤돌을 놓아 주신 선배님들에게 감사합니다.

김예주(16경영)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그래서 교환 학생 생활을 하는 동안 소비적인 여행보다는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유튜브를 통하여 그런 정보들을 담아 낼 계획입니다. 저에게 소중한 기회를 준 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런 선배님들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해외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전(17응통)
저는 스위스에 있는 취리히대학교에 파견되었습니다. 특히 머신러닝과 데이터 사이언스를 배우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싶습니다. 학업에 열중하는 것과 더불어 유럽의 곳곳을 여행하며 한 학기 동안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겠습니다.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하게 도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 하며 알차게 생활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김태리(17경영)
지금까지 짧은 여행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해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교환학생을 통하여 꼭 나가 보고 싶었습니다. 외국에서 친구를 사귀는 일부터 여행을 가고 다른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일들까지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목표입니다.
선배님들의 기부에 감사드리며, 저도 언젠가는 ‘블루버터플라이’ 글로벌 장학금을 통하여 베풀 줄아는 연세 경영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경민(17경영)
저의 교환학생 생활은 크게 세 가지 미션을 달성하는 과정으로 계획하였습니 다. 첫 번째 미션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 두 번째 미션은 경영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달성하는 것, 마지막 미션은 미국에서 공부를 하는 만큼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선배님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앞으로 한학기 동안 많은 경험을 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기대가 됩니다.

양현준(17경영)
제 꿈은 글로벌 시장을 누비고 다니는 ‘투자가’입니다. 그런데 외국 경험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글로벌 시장을 이해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고, 특히 서양의 문화나 경제 상황 등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가서 부딪혀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환학생 생활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 중 하나인 ‘스페인어’를 제대로 배우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장학금 덕분에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신 선배님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최예원(17경영)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의 학기가 1월 첫 주에 시작하는 관계로 이미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내는 하루하루가 선배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세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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