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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신입생 동문멘토링 참여 신입생 스토리]
등록일:2019-04-22
조회수:2,707

선배님들의 모습이 우리의 미래 모습이 되기를 꿈꿉니다

 

‘2019 신입생 동문멘토링’에 참가한 신입생들이 멘토링 참여 후기를 『연경포럼』에 전하여 왔다.

 

박재연(19경제) 서경배 회장님의 “인생은 점을 찍어 나가면서 그 점들을 연결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안성은(19경제) 대학은 입학한 후가 더 중요하다는 것과, 어떻게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여 나가느 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가능성들을 현실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던 아주 소중한 시간이 었습니다.

박은희(19경제) 좋은 멘토님들을 만나 뜻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입생 때만 참여할 수 있는 멘토링이라 다음번에 참가 못한다는 점이 정말 아쉽습니다.

남기동(19경제) 경제학과에서 배우는 세부 전공과 진로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진정한 멘토링을 느끼고 온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김경모(19경제) 명확한 목표 없이 대학에 와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아직 늦지 않았다. 길게 보면서 다양한 것을 경험해라.”라는 선배님의 말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지원(19경제) 동문멘토링에서 훌륭한 선배님 들을 뵙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임서형(19경영) 대학교에 와서 꼭 하고 싶었던 일중 하나가 성공한 선배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는 것이었는데 그런 기회가 마련되어 좋았습니다.

현준영(19경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들으면서 앞으로는 적극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였 습니다.

이대헌(19경영) 동문멘토링은 정말 경영학도로서의 제 진로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선배님들 사랑합니다.

김종희(19경영) 사회에 진출한 선배님들을 만나 현장에서 겪은 일화들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박융(19경영) 사회에 진출한 선배님들을 만나 뵐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만남이 지속될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송민곤(19경영) 동문멘토링에 참가하여 사회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과 경험에 대하여 들으며 동기 부여가 많이 되었습니다.

전상윤(19경영) 연세 상경·경영대학 동문멘토링에 참석하여 연세대를 빛내는 멋진 선배님들을 뵙고 연세대학교 학생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 습니다. 저도 나중에 사회에 큰 도움이 되고 연세대를 널리 알리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꼭동문멘토링에 멘토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유태환(19경영) 처음에는 큰 기대를 안 하고 간동문멘토링 행사였는데 멘토 선배님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연설과 저희 조의 담당 멘토 선배 님의 친절한 조언 덕에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류지송(19경영) 동문멘토링에서 정말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고, 20년 후에 저도 저 자리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진 분들과 함께 식사하였다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삶에 큰 자극 제가 될 것 같습니다.

손예지(19경영) 동문멘토링을 통하여 존경하던 서경배 회장님의 말씀도 듣고, 다양한 부분에서 성공한 분들의 귀중한 조언을 들으며 앞으로 인생의 캔버스를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 니다.

이하윤(19경영) 행사에서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의 동문 선배님들을 뵙고, 함께 응원가를 불렀을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문선민(19경영) 가장 가슴 벅찼던 순간은 동문 선배님들이 입장하였을 때입니다. 100명이 넘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지금 박수를 치고 있는 우리의 미래 모습이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최현선(19경영) 동문멘토링은 유익한 시간이 되 었습니다. 후배들을 위하여 시간을 내준 동문 선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다건(19응통) 동문멘토링 후 선배님들을 만나 굉장히 유익하였고, 상경대만 누릴 수 있는 혜택 이라 더욱 감사하였습니다.

임수진(19응통) 선배님들이 애정어린 관심을 가져 주시고,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는 조언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정석훈(19응통) 이번 멘토링에 참여한 것은 저의 앞날을 밝힐 수 있었던 아주 현명한 선택이었습 니다. 선배님들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들을 들으면서 저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박수빈(19응통) 동문멘토링을 하면서 얻은 것이참 많았습니다. 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셔서 제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같습니다.

박채은(19응통)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살아온 선배님들을 보며 제가 이분들의 후배인 것이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김무경(19응통)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자기 자신의 목표를 갖고 그 꿈을 이룬 멘토 선배님들 모두 존경스러웠습니다.

윤영식(19응통) 후배들을 위하여 바쁜 시간을 내준 선배님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예진(19응통) 평소에 만날 수 없는 대단한 선배님들의 다양한 조언을 들으며 여태까지의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송유진(19응통)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면서 연대 상경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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