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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기회소식] 63경영동기회 모임소식 - ‘55년지기 우정’
등록일:2018-09-07
조회수:254

[동기회소식] 63경영동기회 모임소식 ‘55년지기 우정’

    63경영학과 동기회는 지난 3월 20일 교대 서초원에서 55년 우정을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연세동산에서 푸르른 모습으로 만난지 55년이 지났지만 63경영동기회는 매년 3개월 마다 정기로 모여 각종 주요 사안을 의결하고, 끈끈한 우애를 이어나가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모임에서는 작년 졸업 50주년 재상봉 행사에서 차인태(63성악, 아나운서)동문과 공동대표를 한 김호용(63경영, 한샤인인터내셔널 회장) 동문, 고문을 맡은 김명준(63경영 우리산업 대표이사 회장) 동문 외 다수 동문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여 작년 재상봉 행사에 대한 회상과 감격을 나누었으며, 동기회에서 2억 1천 여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것과 노천극장 화강석 좌석헌정, 경영대학 신축기금 및 백양로 조성사업에 협조 하며 모교 사랑을 표시한 것에 대한 이야기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63경영 동기회는 매년 열리는 연세 상경인의 밤 행사에도 10명 이상 참석하며 활발한 동창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영기(63경영, 제동무역 사장) 산악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동문들이 서울근교를 등산하고 산행 후에는 맛집 기행을 하는 등 알차고 즐거운 모임으로 동기애를 돈독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63경영 동기 중에는 김명준(우리산업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하여 김호용(한샤인인터내셔널 회장), 선우영석(한솔그룹 부회장), 김명한(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유필우(前 국회의원), 유수남(前 LG백화점 대표이사 사장), 정의웅(㈜한빛화확 대표이사), 이남구( ㈜엘가 회장), 김중성(前 현대기아 부사장) 등  한국경제 발전에 공헌한 많은 동문들이 있다.

  앞으로도 63경영동문들의 활발한 활약과 함께 서로 사랑하며 오랫동안 모임을 이어나갈 것을 기약하면서 이 날의 모임도 화기애애하게 마무리 되었다.

글 신무범(63경영, 현중상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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