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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문회소식]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자 축하의 밤
등록일:2020-05-13
조회수:105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자 축하의 밤

 

  고병헌 동창회 고문[64경영, ㈜금비/삼화왕관(주) 회장]을 비롯한 총 27명의자랑스런 연세상경인 수상자(이하 ‘자연상 수상자’)들은 2월 6일 저녁 하얏트호텔 산수룸에서 한마음이 되어 ‘2020 자연상 신년하례 겸 2019 수상자 축하연’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선 2018년 수상자인 김창수 동창회 수석부회장[81경영, ㈜에프앤에프 대표이사], 박영숙 동창회 부회장[82경영,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이사], 박장호 동창회 부회장[83응통, 시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대표이사], 여준영 동창회 부회장[88응통, ㈜프레인글로벌 대표이사]가 호스트가 되어, 2019년 수상자인 김태오 동문[74경영, DGB금융지주 및 대구은행 회장, 산업경영부문 수상], 김현수 동문[경제81,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사회봉사부문 수상], 이정열 동창회 부회장[85응통, ㈜코리아데이터 네트워크 대표이사, 여성상경인 부문 수상], 조홍로 동창회 부회장 겸 (재)연경장학회 상임이사[경제94, 삼륭물산(주) 대표이사, 미래상경인 부문 수상]를 다시 한번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하였으며, 2018년 수상자 일동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2019년 수상자인 백경환 동문[경제75, 성균관대 교수, 학술문화 부문 수상]과 곽정환 동창회 상임고문[82경제, 코웰그룹(Cowell Group) 회장, 산업경영 부문 수상]께도 축하의 뜻을 전하였다. 

  흥미진진한 지식과 생각으로 채워진 이날 강연들도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당초 예정이었던 박선원 동문[82경영, 국정원장 특보(경영82)]이 사정상 부득이 불참하게 되어 사회자인 서양원 동창회 부회장[83경제, 매일경제 편집상무]이 대신하여 주변 열강들의 한반도 이해관계와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막전막후’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설명하였다. 연이은 이슬예나 동문[신방03, EBS 펭수PD]의 ‘펭수의 탄생배경’ 과 ‘진정성’ 키워드 강연이 큰 호응을 받았다. 강연 이후 Q&A 시간에는, 김종훈 동창회 부회장[70경영, 현대자동차 자문역]과 임일순 동창회 부회장[83경영, 홈플러스 대표이사]의 심도 있는 질문으로 공부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기도 했다. 

  강연에 이어진 만찬 때에는 김현수 수상자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모두가 돌아가며 짧지만, 통찰력 있는 발언을 했다.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자연상 수상자 한 명 한 명의 이야기 속에서, 연세 상경.경영대학이 보유한 최고 지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고병헌 동창회 고문은 행사 시작에는 ‘매화의 계절을 즐기자’는 환영사로, 폐회 시에는 ‘호시우보’(虎視牛步)의 자세로 삶에 임하자는 격려사로 사회 각지에서 리더로 맹활약하고 있는 자연상 수상자 후배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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