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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모교소식] 2023년도 전기 학위 및 동창회장상 수여식
등록일:2023-05-04
조회수:239

2023년도 전기 학위 및 동창회장상 수여식

2023.02.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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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오전 10시에 상경대학, 오후 2시에 경영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학위 수여식은 거리두기 해제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행사로 경제학과 129명, 응용통계학과 53명과 경영학과 181명으로, 총 36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서승환[75경제] 총장은 “오늘 연세 동문의 일원으로 자랑스러운 첫걸음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연세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살아가시기를 바라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연세의 역사에 졸업생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자리에서 계속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힘차게 비상하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김영세[81경제] 상경대학장은 “진리와 자유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나의 길을, 혁신과 창의의 길을, 새로운 도전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십시오. 모교는 여러분들을 늘 응원할 것입니다”라는 말을 전했으며, 김성문[92기계설계] 경영대학장은 “초심을 잊지 말고 아름다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여러분의 따뜻하고 큰 사랑을 이웃, 사회, 국가 그리고 더 나아가 세계와 나누고 베풀기를 바랍니다. 한 번 연세인은 영원한 연세인임을 잊지 마시고 앞으로 연세대학교를 빛내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다.

김창수[81경영, ㈜에프앤에프 회장] 동창회장은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여 동창회장상을 수여했다. 동창회장상은 각 단과대학에서 최우등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상경대학 이청수[17경제], 이지영[19경제]과 경영대학 김정연[15경영]이 수상하였고,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하는 후배들을 위해 김창수 동창회장이 최신형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을 선물로 전달했다.

이어 김창수 회장은 “여러분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연세 상경 · 경영의 많은 동문 선배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교정에서 같은 경험과 가치관을 공유하기 때문에 끈끈한 연대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즐거울 때나 힘들 때 우리 3만 5천여 명의 선배들이 든든하게 졸업생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음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말을 졸업생들에게 전했다.

상경대 졸업생 대표는 “연세대학교를 입학하기 전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왜 연세여야 하는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연세에서의 대학 생활을 통해 그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에도 자랑스러운 동문으로서 다른 이의 꽃길을 쫓지 않고 나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했다.

경영대 졸업생 대표는 “저는 존경하는 교수님들을 만나서 많은 배움을 얻었고, 평생을 함께할 친구들을 얻었으며,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젊은 대학생의 기억을 선물 받았습니다. 동시에 제 대학생활은 길 잃음의 연속이었지만 저를 믿고 응원해주는 선배님, 동기, 후배들이 있어 어려움을 헤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연세 경영인이라는 신분에 걸맞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러분들과 별빛 같은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 동창회 직함은 행사 당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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