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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기회] 67상학 동기회 월례모임-'태평회'의 300번째 만남
등록일:2015-11-12
조회수:3,555

동기회 소식

8월 13일 목요일 서소문동 올리브타워 '예성'에서 상학과 67학번 동기회의 월례모임 '태평회'의 모임이 있었다. 여느 때와 같이 동기들과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이었지만 이날 모임은 300회를 소소하게 축하하고 인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태평회는 상학과 67학번 동기회 회원 중 서울 중구 태평로 부근에 근무하는 동기들이 매월 2번째 목요일마다 모이는 모임으로 1989년 9월 태평회 위원장 이재찬 동문의 발의로 시작했다. 태평회는 그 후 무려 26동안 지속되며 강남지역모임인 ‘연목회’, 영등포와 여의도 일대의 ‘연영회’, 골프모임 ‘일금회’를 낳는 등 동기회 활성화의 모체가 되었다. 이러한 월례모임을 통해 90여명의 67상학 동기들은 동기애를 다지는 한편 노천강당 건립사업, 상경‧경영대 동창회 장학사업 등 모교 사랑에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해왔다.
이 날 300회 모임에는 위원장인 세중나모 이재찬 부회장, 동기회 총무로 10여년간 봉사한 국민리스 이명우 이사, 전 경영대학 학장 김준석 교수, 현대그룹 김재수 사장, SK 그룹 박주철 사장, GS그룹 차광중 사장, 대한투자신탁 전수진 부사장, 신한증권 이성로 감사, 방위사업청 옴부즈만 이징훈 대표, 전도현 동문, 신문영 동문, 김효신 동문, 김재후 동문 등이 참석해 300회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찬 동문은 “그동안 모임에 열심히 나와주신 여러분, 역대 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00회를 축하하고 앞으로 400회를 넘어 500회, 600회까지 잘 부탁드리며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며 건배를 제안했다. 이어 일동이 태평회 구호를 외치고 “600회때는 휠체어를 타고 나오겠다.”고 농담을 건네는 등 시종일관 유쾌하고 끈끈한 모습을 보였다.
26년 동안 한 번도 모임을 거른 적이 없다는 67상학 동기들의 모임 ‘태평회’. 오는 9월에는 회원 12명이 2박 3일간의 남해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등 태평회의 열의와 우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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