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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창회] 상경.경영대학-법과대학 동창회 17차 교례회
등록일:2016-03-22
조회수:2,990

지난 2015년 10월 14일(수) 신 경영관에서 ‘제17차 상경·경영대·법과대 동창회 교례회’(이하 교례회)가 열렸다. 김재홍 대학분과위원장(94경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칵테일 리셉션 ▲동창회장 및 학장 인사 ▲참석자 소개 ▲건배 제의 ▲식사 및 환담 ▲동창회장 마무리 인사 ▲연세찬가 및 아카라카 순으로 이어졌다. 상경·경영대 및 법과대 동문들은 저녁 6시 30분에 신 경영관 2층 아모레퍼시픽 아뜨리움에 모여 칵테일 리셉션을 즐겼다. 이후 동문들이 지하 1층으로 이동한 뒤 용재홀에서 본격적인 교례회가 시작됐다.

 

서경배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81경영)은 인사말에서 “상경·경영대와 법과대는 모교 발전의 두 축”이라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모교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신 경영관이 완공됐다”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 동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훈규 법과대학 동창회장(71법학)은 “상경·경영대와 법과대가 협력하면 단순한 결합 이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교례회를 계기로 두 단과대가 모교의 성장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찬 상경대학장(73경제) ▲김동훈 경영대학장(79경영) ▲신현윤 교학부총장(73법학)의 인사말이 있었다.

 

참석자 소개 순서에는 이재용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운영위원장(83경영)과 김성일 법과대학 동창회 사무총장(81법학)이 각각 참석한 상경·경영대학과 법과대학 동문들을 소개했다. 동문들이 소개될 때마다 많은 박수가 이어졌다.

 

최영상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상임고문(77경제)은 건배사를 통해 “이전에는 법이 경영 및 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을 느끼지 못했으나 사업체를 운영해오며 법이 사회 발전을 이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두 동창회의 교례회가 모교와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갑영 모교 총장(71경제)은 건배사에서 “모교는 많은 혁신을 해나가는 대학”임을 강조했다. 이후 이어진 만찬 동안 동문들은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경배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은 마무리 인사에서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법과대학 동창회 간 교례회가 법조계와 상경계 간 협력의 토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양 대학 동문들이 힘찬 ‘아카라카’를 함께 제창하며 이날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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