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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모교소식] 201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등록일:2019-04-22
조회수:1,095

201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모교 상경대학과 경영대학 학위수여식이 2월 25일 각각 오전 10시 대우관 각당헌(B130호)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경영 학부 252명, 경제학부 145명, 응용통계학부 44명 총 441명의 학부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김용학 총장은 학위수여식사에서 “인공 지능 시대에 많이 안다는 것의 중요성은 점차 감소하고 있다. 생소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이를 서로 연결하려는 상상력과 예지력이 중요하다.”며 졸업생들에게 ‘인텔리전스(intelligence)’의 반대말인 ‘익스텔리전스(extelligence)’를 갖출 것을 당부하였다.
신동천(75경제) 상경대학장은 “연세상경 졸업생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세상을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뭉클한 곳으로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서길수(79경영) 경영대학장은 “연세경영 졸업생들은 창의적이고 윤리적인 리더로 교육받은 연세경영학생들이기에 글로벌 경영 리더가 되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이날 동창회장상은 경영대학 김도연(14경영)과 상경대학 하지민(15경제) 졸업생이 받았는데, 동창회장 본인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몽블랑 펜도 함께 수여하였다. 시상을 맡은 서경배(81경영,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 동창회장은 “졸업하면 학교가 매우 그리울 것이다. 내일이 투영된 오늘을 살기를 기원한다. 미래가 투영된 오늘을 살면서 삶의 예술가가 되도록 하자. 여러분의 삶과 운명을 사랑하라.”는 축하
인사를 전하였다.


이어서 축사를 맡은 고병헌(64경영, ㈜금비/삼화왕관㈜ 회장) 전임 동창회장은 졸업생들에게 “첫째, 소중한 만남의 삶을 이끌어 가라. 둘째, 열정으로 몰입해라. 셋째, 감동이 있는 삶을 살아라.”라는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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