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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기회] 64경제 동기회
등록일:2017-01-20
조회수:1,923

11월 17일, 23명의 64경제 동기들이 동기회장 선우국진 동문이 세운 놀라운 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오후 6시 30분 도곡동 군인공제회관 3층 무궁화홀에서 선우국진 동문은 ‘전지맥 완주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선우 동문이 2000년부터 16년 9개월간에 걸쳐 남한의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 정맥, 기맥 및 위 산줄기에서 갈라져 나온 전 지맥(30km 이상 산줄기)을 섭렵하였음을 알리고 축하하기 위해 열린 행사로, 64경제 동기회 동문들, 가족과 친지 이외에도 직장∙고등학교 동기회, 산악동호회 회원 등 140여명의 내빈들이 자리하여 기쁨을 함께 하였다.

행사를 시작하며 선우 동문은 직접 단상에 올라 귀중한 자리에 함께해 준 참석자들을 직접 소개하며 기록을 달성하기까지 주변에서 보내준 뜨거운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시했다. 서울문화원협회 및 전국문화원연합회 이경동 회장이 축사를, 한반도의 모든 산줄기를 총 망라하여 정리한 책 ‘신 산경표’의 저자 박성태 선생이 ‘전지맥 완주 증서’를 증정하였다. 또한 선우 동문과 같이 2014년 킬리만자로 정상인 ‘우후루 피크’를 등정한 임규진 대장과 7대륙 최고봉 정상 등정 이력을 가진 고교 후배 신장섭 씨와의 기념 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졌다.

함께 산악회 활동을 해온 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장 양승함 교수(70정외)의 건배사로 시작된 만찬 동안에는 그간의 산행 기록을 담은 영상을 상영, 16년간 선우국진 동문이 도전해온 여정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7월 300회 풀코스 마라톤 완주 기록을 달성한 이우찬 동문(64상학)도 참석하여 64학번들의 노익장을 나란히 과시한 동기의 업적 달성을 축하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동기들 간의 우정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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