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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21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등록일:2019-06-21
조회수:237

제21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2019. 6. 19(수) 19:00 그랜드 하얏트 서울 산수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법대·법전원 동창회의 제21차 교례회가 총 60여 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6월 19일 오후 7시 그랜드 하얏트 산수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의 주최로 마련된 이번 교례회에는 송하경 동창회장(78응통, ㈜모나미 회장), 서경배 명예회장(81경영,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고병헌 고문(64경영 ㈜금비/삼화왕관㈜ 회장), 신동천 상경대학장(75경제), 권승화 부회장(76경영, EY한영회계법인 회장), 김창수 수석 부회장(81경영, ㈜에프앤에프 대표이사), 이재용 감사(83경영, 쌍용제지㈜ 회장), 최정규 운영위원장(86응통, 쟈니덤플링 대표)등 25명이 참석하였으며, 법대.법전원 측에서는 김경수 동창회장(79법학,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이훈규 고문(71법학, 차의과학대학교 총장), 박경춘(83법학, 법무법인 서평 변호사), 채지훈(88법학, 법무법인 이지 변호사), 정재영 부회장(71법학 금강휴게소 대표이사)등 28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송하경 동창회장은 환영사에서 “이 모임을 처음 만드신 고병헌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연법, 연상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며 모교와 동문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석한 양측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고, 이에 법대.법전원 김경수 동창회장은 “법대와 상경.경영 대학이 모교의 발전을 위해 더 분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신 송하경 동창회장과 상경·경영대학 동문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화답하였다.
  

 신동천 상경대학장은 “매년 상경.경영 대학의 우수한 학생들이 로스쿨에 입학하고 있다.”며 “과거에 비해 로스쿨 체제로 변환되면서 법대 ·법전원과 상경· 경영대학의 관계가 더 밀접하게 되었다. 오늘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법대· 법전원 동문들이 모여서 우애를 깊게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하였다.
 이어서 김재홍 운영위원(94경제, ㈜원석디앤씨 대표이사)과 박경춘 사무총장이 양측 참석자들을 소개하였고 동문들은 큰 박수로 서로를 환영했다. 

 고병헌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고문은 건배 제의를 통하여 “2005년 시작했던 이 모임이 어느덧 14년이 되어 21번째 모임을 가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상경·경영대학과 법과대학 동문들이 앞으로도 학교를 위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며 ‘위하세’를 동문들과 함께 제창, 만찬의 시작을 알렸다. 

 다채로운 대화와 교제로 만찬의 분위기가 익어갈 무렵 이훈규 법대· 법전원 동창회 고문이 “연세인이라는 자부심에 더해 상경.경영대학과 법과대학이 같이 하는 시간을 가지니 너무 뜻 깊다.”며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만든다’로 건배제의를 건내고 동문들은 축배로서 화답했다. 

송하경 상경 ·경영대학 동창회장과 김경훈 법대 ·법전원 동창회장의 마무리 감사 환송사 후 다 함께 ‘연세찬가’와 ‘아카라카’를 제창하며 2019년도 제21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는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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