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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9년도 동창회장 초청 제26대 동창회 부회장단 부부동반 만찬
등록일:2019-10-01
조회수:820

가을밤 수놓은 잊지못할 추억

2019년도 동창회장 초청

제26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부회장단 부부동반 만찬

2019. 9. 25(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

 

9월 25일(수) 송하경 동창회장(78응통, (주)모나미 회장) 초청 제26대 동창회 부회장단 부부동반 만찬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동창회 고병헌 고문(64경영, (주)금비/삼화왕관(주) 회장)의 동창회장 때부터 시작하여 전통으로 내려온 이 연례 행사는 동창회 발전을 위해 애쓴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동창회장이 부회장단을 부부동반으로 초청, 만찬과 공연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만찬에 앞서 송하경 동창회장은 “모교 발전과 후배 사랑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다짐하는 한편, “깊어가는 가을밤, 정성 가득히 준비한 만찬과 함께 동문들간의 우의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서 신동천 상경대학장(75경제)은 상경대학 리모델링 사업 현황과 함께 동문들의 기부와 모교 사랑에 감사의 메시지 전하였으며, 서길수 경영대학장은(79경영) 경영대학의 중장기 성정전략, 창업 혁신 프로그램, 학생 취업 지원 계획에 대해 전했다.

서경배 동창회 명예회장(81경영, (주)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은 “최근 나라 안팎의 어지러운 현실 속에서도, 혼돈 속 기회를 믿고 두려움 없이 함께 나아가자”라는 응원의 건배사를 전했고, 화답하는 동문들의 건배와 함께 만찬이 시작되었다.  

만찬이 무르익을 무렵 원로 대표로 참석한 정창영 동창회 고문(63경제, 경제학부 명예교수, 삼성언론재단 이사장)은 “동문들의 모교 발전을 위한 관심이 학교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라고 전하며 실제 사례를 예를 들어 설명하여 동문들의 주목을 끌었다.

화기애애한 만찬이 끝나고 이어진 공연에서는 현악 4중주(주디스 콰르텟)와 3테너와 소프라노 성악단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서울의 가을야경과 어울리는 클래식의 향연을 선보이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으며, 성악단은 마지막 앙코르곡으로 ‘연세의 노래’를 선사하며 동문들의 뜨거운 감동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다 함께 힘찬 아카라카를 외치고 귀가하는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부회장단 동문들의 눈에는 함께한 기쁨과 다음 행사를 기약하는 아쉬움이 교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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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부회장단 부부동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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