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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23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등록일:2022-09-06
조회수:116

 

제23차 상경·경영대학 & 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2022.06.20.(월), 19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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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법대·법전원 동창회를 대표하는 동문들의 만남의 자리인 ‘제23차 상법교례회’가 총 51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6월 20일 그랜드 하얏트 남산룸에서 성황리에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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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열린 이 날 행사는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주최로 마련되었다. 우리 측은 김창수[81경영, ㈜에프앤에프 회장] 동창회장, 고병헌[64경영, ㈜금비/삼화왕관㈜ 회장] 고문, 정창영[63경제, 모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고문, 문석진[74경영, 前 서대문구청장] 자문위원, 김동훈[79경영] 행정대외부총장 등 24명이 참석하였으며, 법대·법전원 측에서는 김경수[79법학,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동창회장, 이훈규[71법학,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고문, 이성철[76법학,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고문 등 27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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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훈[94경영, 대한제강㈜ 사장] 운영위원장이 사회를 맡으며 교례회의 시작을 알렸고, 김창수 동창회장과 법대·법전원 김경수 동창회장의 환영사를 필두로 김영세[81경제] 상경대학장, 이지만[83경영] 경영대학장, 박동진[83법학] 법전원장이 참석한 동문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김창수 동창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지난 2021년 연세 법학 10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법대·법전원과 상경·경영대학간의 만남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당부했고, 2년 만에 만난 자리인 만큼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교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의권[94법학] 사무차장과 오치훈 운영위원장이 양측 참석자들을 소개하였고, 동문들은 큰 박수로 서로를 환영했다.

이후 만찬과 함께 다채로운 대화와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 무렵 고병헌 고문이 위트있는 건배사를 건네며 ‘위하세’를 동문들과 함께 제창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재홍[94경제, TSC대표] 부회장의 선창으로 다함께 ‘연세찬가’를 부르고 ‘아카라카’를 제창하며 2022년도 제23차 상법교례회를 마무리하였고, 동문들은 김창수 동창회장이 준비한 테일러메이드 골프공 세트를 받으며 다음 만남을 기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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