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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2017년도 정기총회
등록일:2017-03-21
조회수:405

 

 

 전경

  3월 15일(수) 저녁 7시부터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2017년도 정기총회’가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2층 남산룸에서 개최되었다. 방송인 손범수 동문(82경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정기총회는 2016년도 동창회 사업 및 결산보고에 이어 25대 동창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출 및 연경장학회 보고, 신입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증서 수여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동창회장 환영사

   서경배 동창회장(81경영,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사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연세 상경·경영대학의 자랑스러운 오늘은 서로를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수많은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바로 우리 연세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라며 연세 상경·경영대학 졸업생 모두가 남다른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품격을 높이고, 열정과 패기로 가득 찬 재학생 후배들은 더욱 높이 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날이기에 이 자리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만들어가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향한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동문 여러분과 많은 노고를 기울인 동창회 임원진,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학장님

 학장님

  뒤이어 홍훈 상경대학장(73경제)은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는 기원을 전했고 엄영호 경영대학장(80경영)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시작으로 “외부평가에 있어서 다소 실망스러운 점이 있어 동문님들을 염려시켜드린 점 알고 있기에 교육뿐만 아니라 연구에 있어서도 세계적 수준의 대학이 되기 위해 올해부터 양적 기준보다는 질적 기준으로 우수한 연구를 하기 위해서 많은 제도적인 변화와 투자를 하고 있다”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상경·경영대학 교수들이 융·복합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이에 대해 동창회에서 도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모레퍼시픽과 협력해 YVIP (Yonsei Venture, Innovation & Startup Program) 창업혁신 교육에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해 준 서경배 동창회장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하며, 경영대학이 “Venture, Innovation & Startup Program”에서 세계적인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운영위원장 보고

  이어 이재용(83경영) 동창회 운영위원장이 동창회 사업 및 결산 보고를 하였고, 서진석 감사(84경영)가 결산 감사 내용을 보고하고 총회의 승인을 받았다. 24대 동창회의 임기가 3월 31일자로 마감함에 따라, 임시의장 조남준 자문위원(68경영)의 진행으로 김동준 부회장(83경제), 오광성 부회장(71경영)의 추천을 받아 서경배 동창회장이 만장일치로 25대 회장에 유임하게 되었다.  서경배 회장을 25대 동창회장으로 추천한 김동준 부회장은 “동창회 활동을 20여년 넘게 하면서 가장 잘한 일이 2년 전 서경배 동문을 동창회장으로 추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향후 2년도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에 헌신해주실 것을 바라며 추천하였다는 발언에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또한 오광성 부회장은 지난 2년간 두 분의 감사께서 아주 정확하게 감사의 직을 수행하셨다고 생각하며 25대 동창회에서도 이승보, 서진석 동문이 계속 감사 직을 수행하길 바란다며 추천하여 이에 대한 동의의 박수를 받았다.

 동창회장 추대 축하

   25대 동창회장으로 선임된  서경배 동창회장은 김우중 고문(56경제)을 포함한 모든 전임총장님 그리고 선후배님들 등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25대 동창회장으로서 품격 있는 동창회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인사했다. 

 장학생 기념사진

   이 후 동창회 기금 및 장학위원장 박영렬 (재)연경장학회 공동 이사장(76경영)은 (재)연경장학회의 2016년도 기부 현황과 장학회 활동을 보고하였다. 이어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증서 수여식에서는 2017학번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으로 선정된 15명의 상경대학·경영대학 신입생들이 단상에 올라 장학증서와 함께 서경배 동창회장의 신간도서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를 선물로 받았다.

 시상

   이어  동문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헌신적인 봉사와 애정으로 모교 발전의 버팀목이 되어준 고병헌 고문(64경영)과 심장식 부회장(73경영)에게 Alumni of the year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명예회장 건배제의

   만찬에 앞서 건배제의를 하게 된 김영진 명예회장(75경영)은 서경배 동창회장의 재선임 축하와 연세 상경·경영대학의 발전을 기원하며 ‘위하세’로 건배를 청했다. 만찬 동안에는 24대 동창회 2년차인 2016년에 있었던 동창회 주요 활동사진들이 담긴 동영상이 상영되었고, 행사 마지막 순서로 신임운영위원 이건영 부회장(86응통, 대한제분 대표이사 부회장)과 고강희 부회장(94경제, 삼화왕관 전무)을 소개하고 운영위원진들이 나와 인사를 전했다. 이 후 참석자 모두 함께 기립하여 연세찬가를 부르고, 최정규 정보분과장(86응통, 쟈니덤플링 대표)의 힘찬 선창을 따라 아카라카 구호를 제창하며 이 날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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