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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7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신입생 동문멘토링 스케치
등록일:2017-03-29
조회수:560

지난 3월 25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신촌 K-터틀(구 거구장)에서 '2017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 경영대학 신입생 동문멘토링' 발대식 및 만찬을 가졌다. 멘토링 10주년을 맞는 올해 행사에서는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링 10년 돌아보기, 멘토링 스토리, 멘토와 멘티의 친교시간, 슈퍼스타 Y 장기자랑, 동문 축하 공연, 아카라카 응원전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20대와 21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을 역임했던 김정수(69경영, ㈜제이에스앤에프 대표이사 회장)고문을 비롯해 오광성(71경영, 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한찬희(74경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김수길(74경영,JTBC 대표이사), 문석진(74경영,서대문 구청장), 송하경(78응통, ㈜모나미 대표이사 사장),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운영위원장 이재용(83경영, 쌍용제지 회장), 강호찬 (95경영, ㈜넥센/넥센타이어 대표이사), 홍훈(73경제)상경대학장, 허대식(85경제) 경영대학부학장 등이 동창회와 모교를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인사 160여명이 멘토로 참석했다.

 박수가 아깝지 않은 선배들이라는 사회자 오상진(98경영) 동문의 소개와 함께 학생회 기수단을 앞세운 동문선배 멘토들이 입장하는 동안 신입생 멘티들의 힘찬 박수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서경배 동창회장(81경영,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사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들은 모두 연세독수리로 날개를 가지고 멀리보기 위해서 높이 나는 것을 연습하길 바란다”라며 모두 다 하늘을 높이 나는 점이 될 수 있도록 멀리멀리 높게 날아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오광성 경영대학 멘토 대표는 연세인의 공식 건배구호인 ‘위.하.세’를 신입생들에게 알려주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상경대학 멘토 대표 한찬희 동문은 “앞으로 6개월 간 모범생의 표식을 벗고 실수를 하고 도전하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 며 환영의 말을 전했다. 홍훈 상경대학장은 “경영대학과 상경대학 간의 유대강화를 위한 자리로 자리 매김한 멘토링을 통해 서로 많은 교류를 가지길 바란다” 는 당부의 말을 전했고 허대식(85경제) 경영대학부학장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차를 맞는 멘토링 행사는 해외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의 행사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신입생 여러분들이 동문 멘토들과 만나서 얘기하며 후배사랑과 열정을 느끼길 바란다” 며 서경배 동창회장과 동문 모두에게 감사를 표했다.

만찬을 시작하기에 앞서 김정수 고문은 “높이 날아라. 지금은 날아야 할 때이다”라며 신입생 독수리들이 크게 나는 꿈을 가지고 앞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위.하.세. 건배를 청했다. 만찬시간 동안 조별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어, 각 조별 멘토들에게 기념선물로 IRing과 함께 전달되었다.

멘토링 10주년을 기념하여 강호찬 관리분과장이 지난 10년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 참여한 개근 멘토, 조남준 (68경영), 오광성(70경영), 신원정(86경영)동문을 소개하였고 9회 참여한 김수길(74경영), 유인상(88경영)동문을 호명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최은석(경영09), 황유동(10응통), Dasun Sandeepa(15경영), 노재용(96경영)동문이 1조 ‘Blue Road’의 멘토링 스토리를 포함하여 수 년 동안 훈훈한 멘토링을 이어가는 각자의 끈끈한 선후지정 멘토링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분위기를 조금 바꿔 상경대학과 경영대학이 Super star Y 신입생 장기자랑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결선무대를 가진 후,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40년의 세대 차를 뛰어 넘는 연세 상경·경영, 경통밴드-정용화(66경영), 오승원(83경영), 박지영(04응통), 백은숙(07응통)동문-의 깜짝 축하공연이 있었다. 선후배들 모두 함께 Let it be, 먼지가 되어, 벚꽃엔딩을 부르며 마음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금년 SuperStar Y 최우수상의 영예는 다양한 댄스와 노래로 열띤 무대를 선보인 경영대학(1반)에게 돌아갔고, 마음으로 함께 경연에 참여한 신입생 전원에게 서경배 동창회장의 신간도서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가 선물로 증정하기로 하였다.

이어 아카라카 응원단이 이끄는 웅장한 응원 연습 무대에서 서곡, J에게, 연세여 사랑한다 등을 함께 부르며 멘토와 멘티가 뜨거운 응원의 함성을 나누었다. 신나는 응원전을 끝나자 아쉬움을 뒤로한 채 연세찬가와 아카라카 구호를 외치며 2017 동문 멘토링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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