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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기회소식]73경제동기회 - 부산과 경주로 떠난 1박 2일의 봄소풍
등록일:2019-04-22
조회수:480

 

73경제동기회
부산과 경주로 떠난 1박 2일의 봄소풍

73경제동기회(회장: 정병수) 16명은 2019년 3월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부산과 경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부산신항만주식회사 대표이사로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김영민 동문이 중형버스를 협찬해 주어 편안하게 부산과 경주의 봄을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었다.


첫째 날은 부산역과 자갈치시장을 거쳐 용두산공원, 화국반점, 근대역사관, 태종대, 금정산 금강공원 케이블카, 광안리 수정궁을 둘러보며 부산의 봄 정취를 한껏 느꼈고, 민락동 노래방에서 시끌벅적한 ‘불금’을 보낸 후 마린시티 한화콘도에서 하루를 마무리하였다. 둘째 날은 달맞이길, 통도사, 불국사, 대릉원을 숨가쁘게 둘러보았고, 미포할매복국, 언양전통불고기를 맛보며 여행의 묘미를 더하였다.


국내 굴지의 기업들에서 베테랑으로 근무하였던퇴직한 동기와 퇴직을 앞둔 동기, 그리고 아직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동기 16명이 모여 정치, 경제, 종교, 문화, 나라 안팎의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아재개그’와 노래자랑에 술 한잔이 더하여져 더욱 여흥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정병수 동기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획하고 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한 김영민 동문과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거액을 협찬해 준 황맹운 동문, 첫째 날 점심과 금정산 왕복 케이블카를 협찬한 이성구 동문, 노래방을 협찬한 김병기 동문, 맥주를 협찬한 장성호 동문 및 모두에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된 것에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고 소회를 전하였다.

1~2년마다 체육대회 및 여행으로 우의를 도모하고 있는 73경제동기회는 서로의 행복과 건강을 빌며 다음 모임을 기약하고 추억에 깊이 남을 1박 2일의 봄소풍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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