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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창회] 고병헌 전 동창회장 초청 역대 운영위원 만찬 모임
등록일:2016-04-26
조회수:626

 

고병헌 전 동창회장 초청 역대 운영위원 만찬 모임

 

3월 30일 수요일 오후 6시,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 홀'에서 18, 19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을 역임한 고병헌 고문(64경영) 주최 운영위원 만찬 모임이 있었다. 40여 명의 동창회 전, 현직 운영위원과 모교 학장, 교수들을 모신 이날 행사에서는 (주)금비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해외 음악가를 초청한 아름다운 실내악 콘서트가 열렸다.
고병헌 고문은 인사말에서 "연세는 아름다운 여인과 같이 늘 설레는 이름이다. 동창회를 움직이는 힘과 같은 운영위원들을 한 자리에 모신 것이 축복이다"고 말하며,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라는 노래를 절로 떠올리게 하는 멋진 밤이 되기를 기원하였다.
안종원 자문위원(67경영)은 첫 번째 건배사로 사랑과 행복,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길 바라는 "Wonderful Day"를 외쳤고, 이어서 김정수 고문(69경영)이 동창회 전통의 "위하세" 건배를 제창했다. 김동훈 경영대학장(79경영)은 "동문들 모임에 참석할 때마다 상경,경영대학은 축복받은 곳임을 느낀다"고 전하며, "멋진 동문들로 인해 함께 품격이 높아짐을 느낀다. 동문들의 사랑이 모교를 지탱하는 한 모교는 계속 발전할 것임을 확신한다" 는 감사의 인사말과 함께 (주)금비 창립을 축하하는 "위하고" 건배를 제안했다.
김창근 자문위원(68경영)은 "지금까지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선택이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것이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과 소중한 인연이 삶을 즐겁게 한다"며, 모두와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김남주 시인의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시를 낭송하였다. 이날 모임은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모두 하나 되어 동창회와 (주)금비의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발전을 다 같이 축하하는 멋진 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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