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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기회 소식] 79경영동기회_동기의 영광은 모두의 기쁨, 늘 함께하는 '연영79회'
등록일:2018-02-09
조회수:135

2017년은 79경영동기회인 ‘연영79회’가 조직을 정비하고 모임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의미 깊은 한 해였다.

우선 연영79회는 분기별 정기모임을 9월 11일 서초동의 한식당 ‘그루터기’에서(22명 참석), 12월 21일에는 신사동 소재 중식당 ‘노독일처’에서(30명 참석) 성황리에 마쳤다.

골프동호회(회장 김근수 동문)는 정기라운딩 2회를 포함, 라비에벨C.C., 페럼클럽, 마에스트로C.C., 푸른솔G.C. 등지에서 총 5번의 골프 모임을 개최하였다. 2017년 한해 누적 참석인원 73명, 1회 이상 참석인원 27명을 기록하며 동기회 활성화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었다. ‘언제든지 오고싶은, 언제나 즐겁고 푸근한, 마지막 한팀까지 면면히 이어지는 연영79 골프모임’을 슬로건으로 하여 새해에도 6회 이상의 라운딩을 예정하고 있다.

등산동호회(회장 이제훈 동문)는 정기산행 2회 이외에도 청계산, 관악산, 북한산, 불암산, 주흘산, 설악산 등으로 총 12회의 산행을 가졌다. 특히 12월에는 3명의 정예 산악인 동기들(강현구·김근수·장부익 동문)이 히말라야 랑탕 체르고리(해발 4,984m)를 다녀오면서 해외 원정 등반으로까지 범위를 확대하였다. 금년에도 일본 북알프스 등정 일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참석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오리온 그룹 부회장인 허인철 동기가 2017년을 빛낸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산업·경영부문을 수상하여 동기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 주었다. 동기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시상식이 열린 ‘연세상경인의 밤 2017’ 행사에 10명의 동기들이 참석하여 응원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함께 축배를 들었다.

다가오는 2018년에도 연영79회는 진한 동기애를 기반으로 한층 성숙한 한해를 만들어 갈 것을 기약해 본다.

글 박창호 동기부회장(79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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